6살이고 밑에도 적었듯이 이제 ort 1+ 읽기 18권째 들어갔습니다.
읽다가 애가 봤는데도 헷갈려할땐 간단하게 파닉스 원리를 갈쳐주곤 해요.
그래서 파닉스도 같이 해볼까...싶기도 한데요.
스마트 파닉스를 찜해놨어요.
보통 파닉스할 필요없이 책을 자주 읽다보면 애가 익힌다고 하는데,,
한글도 역시 빨리 읽기위해 자음모음 낱글자 가리치면 한글책 여러권 짚어가며 집중듣기처럼 읽는것보다 훨씬 빨리 터득하듯이 영어도 집중듣기를 통해서 문자를 서서히 알아가는것보다 파닉스를 해주면 좀 더 책 읽는데 도움이 되지않을까해서요.
시누도 계속 파닉스 지금 할 필요없다. 애가 스스로 깨우친다고 못하게 하던데..
우리도 옛날엔 첨부터 집중듣기를 통해서 책을 읽게된것이 아니고 발음기호만 배워서 거의 웬만한 단어는 뜻은 몰라도 다 읽었고 발음기호랑 연과시켜서 단어쓰기도 됐었잖아요.
자꾸 헷갈리고 갈등중입니다. 할까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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