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선배맘들의 글만 열심히 읽다 첨으로 글을 쓰네요.
7살여자아인데, 이제 엄마표로 영어를 첨으로 기초부터 하려구요.
파닉스부터요..이곳에서 알게된 hooked on phonics yellowe단계시작했어요.
집중듣기는 아직 하고 있지않구요. 제가 그냥 삼성에서 나온 그림책으로 영어시작테이프 흘러듣기하라고
틀지만 아이는 잘 듣지않구요, 문단열의 파닉스도 첨엔 호기심으로 잘 보던데 반복을 싫어하네요.
이곳에서 보니 계속 ort나 런투리드를 읽히던데, 제가하고있는 파닉스랑 같이 병행을 해야하는지
아님 끝나고 해야하는지...엄마랑 하다보니 정말 이지 5분도 하기 힘드네요,
일단 영어하자면 싫다고 하니..선배맘들은 어찌 아이들을 달래서 하시는지..
점점 걱정과 자신감이 없어지려하네요.
이래서 엄마들이 학원에 보내는것 같으데...하지만 학원에 보내기는 싫으네요.
아직은 엄마가 해주는게 좋을것 같고 하다가 정 안되고 아이가 궁금해하고 가고 싶다면 보내려구요,
북클럽에 가입해서 하다보면 좀 낳아질까요?
어찌 아이와 함께 하면 좋을지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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