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한글은 받침없는것만 좀 읽을 줄 알아요.. 가나다라마다사,, 아야어여...쭈욱 해서 하햐허혀호효... 여기까지요.
겨울에 바짝 땡겨서 한글 읽기만 해주고.. 아무래도 쓰기는 힘들거 같아요.
6세에 보내는게 나을까요? 7세가 나을까요? 솔직히 돈도 많이 걱정이 되거든요.(다행히 70만원하는 괜찮은 영유가 있어요.) 애들 아빠가 전문직이라 그런지 직장에서는 다들 5세부터 보내는 분위기라 당연히 아빠는 6세때부터 2년 생각하고.. -> 다들 우리보다 넉넉한 형편.
저는 6세때 한글 읽기, 쓰기 하고.. 초등학교 올라가면 2,3년 후면 영유2년 다닌애들 금방 따라 잡는다고 하니 또 1년만 보낼까 싶기도 하구요.
다른 카페 보면 영유에 많이 부정적이라.. 그래도 전혀 안 보낼수가 없네요..
현재 집 코앞에 있는 구립어린이집 다니는데 여기가 산과 공원이 같이 있어서 매일 뛰어노느라 정신없거든요. 내성적인 아이라 이걸 포기하기도 좀 아쉽구요. 친구들도 많은데..
아니라면 내년부터 6세에 영유 보내고 집에와서 cd 틀어주고 같이 공부 봐주면 내년에 3살되는 둘째한테도 좋을거란 생각도 들고요. 영유가 빨리 끝나니 집에 오면 책도 읽어줄 여유는 있어서 좋을 거 같아요.. 어린이집은 4.5시까지 특강이 있어서 빨리는 안 끝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