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월 남아입니다. 집에서는 거의 영어책 읽어주지 않았고 지난주부터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그 전에 놀이학교에서 영어 노출 되었는지 거부감은 없어요..
저는 쑥쑥닷컴에서 정보를 얻으며, 나름데로 ort 로 엄마표 영어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것인지..
저의 목표는 지금 읽게 하는 것이 아니라, 듣기와 말하기 입니다.
그런데 여러 글을 읽어보니, 읽기 공부를 위해 ort 를 이용하시는 분이 많으신 것 같네요..
ort가 짧지만 내용이 재미있어서 그냥 동화책 읽듯이 보고 있습니다. 우선 그림으로 내용을 유추해 보고, 제가 한 번 읽어줍니다..
이렇게 하는 것 괜찮을까요?
1년쯤 지나서 읽기를 시작하게 될때 다시 ort보여주며 읽기 연습하여도 괜찮을까요?
한 번 봤던 책이라 아이가 지겨워할까 걱정도 되네요..
우리 아이는 스토리가 있는 책을 좋아해서 노부영은 별로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이전에 한글책으로 읽었던 '없어져라! 초록괴물', '아빠, 달님을 따 주세요.' 는 영어판으로 사 주니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 How do dinosaur도 좋아하구요..그런데, 이런책들이 ort 1+단계보다 어려운 것 같던데요..아이는 이미 알고 있던 책이거나 좋아하는 공룡이 나온다는 이유로 책을 읽는것 같아요.. 이런 수준에 맞지 않는책을 지금 읽어 주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
story가 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어떤 책으로 영어 시작해야 할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