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12월생이에요
런투리드 잼없어해서 ort 1+로 읽기연습을 하고있는데요.
프로젝트 엑스를 볼때마다 사고싶어 심장이 쿵쾅쿵쾅..
할인할때 1~3단계 한꺼번에 살까 엄청 고민하다가 ort 2단계랑 프로젝트는 작아지는 그림이 나오는 2band만 구입햇어요.
그리곤 ort 2단계 끝나거나 애가 지려워할때쯤 보여줄려고 숨겨놨는데...울 아들이 찾았다는것...
ort 보다 화려한 책표지에 언릉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난리더라구요.
논픽션은 일단 제쳐두고 빅엔스몰...작아지는 책부터 읽어줬죠.
근데...많은 사람들에 가려 아기가 안보여 작아지게 만든다음 아기를 만나는게 끝!
울 아들...
(뻥~!!한 표정으로 '뭐야?!') -_-
저도 뭔가 있을줄 알았더니 대략 난감..
그나마 피클햄스터 집에서 노는건 두번읽었고,,픽션은 딱 한권 읽더니...
'엄마! 그만 읽자'
ㅡ,.ㅡ;;
'재미없어?'
'별로!'
마지막 한마디..
'신기하긴 해!'
-_-
ort가 더 잼있답니다.
그리고 차라리 프로젝트보다 런투리다가 낫답니다 -_-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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