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하고 있는 베스트맘...에서
베스트맘 2월호였던
do it like me~~
그때도 재밌게 보았었지만..
얼마전부터 다시 이 책에 꽂혀가지고..
자기전에 책 골라 올 때 영어책은
꼭 이걸 골라 오고
근 일주일 째 그러고 있네요
로라는 이제 다른거 갖고 오라고 하는데..'
남자아이들이 이런가 하나에 꽂히면 그것만 파고드는 경향이 있는 거 같아요.
dvd도로도 보고 하더니...
리온이 서당개 삼년 풍월 읊고 있네요..
책 보면서 읽는 시늉을 내길래 비디오로 찍어줬어요.
have 나 can 요런 동사들 아무렇게나 쓰고 있지만
그래도 제법..하네요..
그리고 며칠 지나서 요즘은
지나가는 엄마를 보면서도
"can you nud?"
"can you fly?"
하고 물어봐요..
그럼..전
"yes i can nud ~" 이러면서 고개를 꼬닥꼬닥해야하고
"yes i can fly~"하면서 날아가는 시늉을 해야 해요.
너무 자주 해서...언제까지 요것만 할지는 모르겠네요
리온아 이제 누나 11월 호도 왔어..
이제 11월호에도 관심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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