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0개월됐구요 아직 어린이집은 안다니는 아들이 있지여.
내년엔 튼튼영어 시켜야겠다~ 하고 생각했었는데
우연히 이 사이트를 알게됐고 이제는 엄마표 영어를 해봐야겠다.
아니 해야지!! 하는 단계까지 이르렀습니다.
아직은 그냥 결심만 한 단계라 멀 어찌 해야할 지 참 막막하네요.
요즘엔 영어 씨디만 계속 틀고 있는 정도인데
구체적인 계획까진 아니어도 큰 그림은 그려야하는데
아직 잘 모르겠네여.
정말 제가 잘 할 수 있을지 이 고민을 깨트리는게 젤 어려운 과제인거 같아여.
여기 보니 정말 대단한 맘들 많던데 과연 제가 그리할 수 있을지...
그런 고민 얘기 했더니 울 신랑 '된다고 믿으면 다 된다'고 하더이다.
믿어야지요. 잘 할 수 있다.!!ㅋㅋ
제가 워낙 급한 성격이라 더 조급해지고 그러는것 같아여.
쑥쑥 매일 도장찍으며 열심히 해볼께여.
선배맘들의 많은 보살핌 부탁드려요 ㅋㅋ
아! 질문여~ 영어도 한글 배우는 것처럼
듣기/말하기, 읽기/쓰기 순으로 진행하면 될까요??
그렇담 플랜짜기가 더 쉬울듯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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