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이는 노부영 씨디 듣고 책보면서 율동하는걸 좋아해서 노부영책은 60여권 정도 있어요,,
노부영 센터도 1년 넘게 다니면서 노부영& jfr수업도 들었구요..
아직 리딩은 않되지만,, 수업중에 간단히 파닉스하면 좋아하고 잘 받아들이는 거 같애요,
제가 ort도 2-5단계까지 사서 읽어주고 씨디 듣고 따라 하게 하구요,,
근데 고민은 너무 막연해요.,. 지금 하고 있는게 맞는건지...
어젠 마녀위니랑 세계명작 영어판 공구로 샀어요,, 아이가 좋아하는 류라서,,,
헬로리더1단계는 올초에 사서 보고 지금 보관중이고,,
2단계가 좀 어려운듯해서 스텝인투리딩의 토마스를 10권 사서 보여줬는데.. 한동안 잘 봤구요,,
최근에 산건 브레인뱅크,, 제가 좋아서 계속 읽어주고 사마귀나 메뚜기도 잡고 돋보기도 같이사고,,,
읽어줬는데.. 아이가 ORT가 더 좋다네요,,, 근데 보여주면 5권정도 같이 보고 좋아해요,,
계속 꾸준히 보는건 ort와 노부영..
맥스와 루비. 프로기도 샀는데 좀 어려운듯해서 쉬운것만 보여주고 보관중,,
그외 런투리드 요새 수업중,, 여러책이 있고요,, 잠깐씩은 보는데 다 꾸준히 활용이 않되요,
프뢰벨 마더구즈는 4세 샀는데 별로 않보다가 둘째 어려서부터 많이 들려줘서 둘째가 완전 좋아하구요,,
그래서 5세 첫애도 같이 따라 부르기도 하고요,,
ORT는 5단계를 여름에 사서 계속 봐었던지라,, 그아래단계들 책을 보면 아이나 저나 쉽게 받아들이고 잼있어하는게,, 아이가 그래도 많이 발전 했단 걸 느끼고요,
26개월 짜리 동생이 있어서 같이 노부영책을 씨디 틀어서 읽어주면 넘 좋아해요,,
둘째도 노부영 문센 다녀서 아주 관심 많아서 둘을 같이 하기엔 좋지만,,
제가 다른 액티나 워크북 활동이 없네요,,
소소한 아웃풋은 그래도 해주는데,, 아이가 먼저 하기전에 제가 들이밀어서 그런지
생활영어나 많은 아웃풋은 없는거 같애요,, 그래서DVD를 베렌스타인 베어를 사서 보여줬는데.. 별로 않좋아해요,, 좀 어려워서 그런가,, 티모시네를 사려다 베렌을 산건데.. 도라도라나 티모시를 사야할듯하고요,,
같이 책을보면 그래도 아이가 뜻은 이해하고 있어서 그럼 된거 아닌거 싶기도 하구요,,
이것도 올여름부터 제가 물어봤어요,, 그전까진 아이 흥미 잃을까 자세히 물어보진 않았구요,, 저
도 생활영어나 스토리 텔링이 잘 되지않아서,, 책만 읽어주고 있는데..
이렇게만 해도 되는건지 너무 답답해서 몇자 적어봅니다,,.
남아라 올초까진 색칠하기나 그리기를 별로 즐기지않았는데,, 요새 부쩍 넘 좋아해요,,.
하지만 그림이 파워레인저나 자동차면 더 신나서 잘 칠하더라구요,,
아이 성향이 활발하고 말도 잘하는편이라 우리 창작이나 책을 정말 많이 보여줬는데..
영어는 스피킹이 잘 않되는데 제가 하기엔 좀 한계가 있어서요,,
저처럼 내년 6세되는 아이는 지금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알파벳은 다 알고 쓰기도 하고요,, 유치원에서 하는 키즈브라운이나 주파닉스 아주 좋아해요,,
선배맘이나 비슷한 열령의 맘들 조언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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