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세 여아이구요..
이제 7세가 된다고 생각하니 다소 조급해진 엄마입니다.
5세 후반에 쉬운 영어책을 읽더라구요.. 6세초에는 다소글밥있는 책도 꽤 읽구요.
하루에 30분정도만 영어수업하는 유치원에서 파닉스 배우고, 오빠덕에
DVD, 영어동화책등을 자연스레 접하게 된 것이 아이에게 크게 작용했던 것같아요.
까이유, 베런을 보며 단락단락 앞서말하는 것도 넘 신기했는데, 아이가 시간이 지나니,
영어책보다, 한글책에 더 관심을, DVD보며 따라말하는 것도 예전보다 훨 신통치 않구,
사실 그래서 폴리, ecc, slp등에 보내서 내년엔 2년차로 보내야하나 하는 생각으로
10월 한달동안 테스트받고, 고민하다 다시 원점입니다.......
위의 세 곳은 넘 학습적이고, 정말 그 비용이 월 70~80은 기본이더군요...
과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영유 원장들 말 하나같이 아이가 reading은 되지만 부족한 것이 많다. 지금당장 2년차반은
무리고, 1년차 반에서 시작하자.. 부족한 것이 speaking, writing? 거기아이들 일상회화
넘 자연스럽게 한다면서 우리아이는 굉장히 활발한 아이인데, 소극적인 아이로 보임?
결국 제 선택의 문제이지만, 초등맘들 그거 별것 아니고, 차고넘치게 들려주고, 보여주면 충분히 따라
잡을 수 있다는데, 불안해집니다. 좋은 케이스 많이 올려주세요.. 정말 영유보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