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쑥쑥에 들어와서 가장 좋았던 것은 정말 종말, 국가(공교육)도 해결해주지 못하고 있는 ^^ 교육의 여러 부분에 대해 엄마들이 직접 두 팔 벌리고 나서, 서로 고민하고 나누는 모습이었습니다. 이제 갓 새내기이지만 앞으로도 그렇게 많은 도움을 받기를 바랍니다. 여기 계신 부모님들 모두 한 방향을 바라보며 가시는거 맞지요? 저도 거기에 동참하겠습니다.
이번주에는 수진이와 짧은 동화를 하나 같이 읽어볼까 해요. The Little Red Hen 이라구.... ^^ 저널 뒤적이다 보니까 이 책을 간단히 줄여 놓은 짧은 스토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 번 두 개를 연결해서 해볼까 하는데... 혹시 전에 The Little Red Hen 가지고 읽어주시거나, 놀이하신 자료 좀 있으면 부탁 드립니다.
지나가다가 오랜만에 옛날 생각이 나는
그림과 글이 있어 퍼 왔습니다. 가끔 다른 글도 한번 들어가서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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