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내어 가은맘님께 답변부탁드려요~!
25개월 딸과 1개월된 딸이있는 두아이의 엄마에요..!
큰아이 6개월부터 푸름이 마더구즈와 노부영 영어동요로 영어노출 해주었어요..
다행히 책을 좋아하는 아이여서 한글책 영어책 구분없이 좋아하는 편이에요..
저희집 엄마표 스타일은 그냥 가르친다는 생각없이 아이와 영어동요 부르며놀구 율동동영상 보면서 따라하고, 재미나게 책읽으며 책에서 나오는 문장들 생활에서 조금씩 써주는 편이에요..
그랬더니 15개월쯤부터 영어 단어가 아웃풋이 나오더라구요...22개월부터는 문장으로 제가 안보이면mommy! where are you?이렇게 말해서 깜짝 놀랐어요... 요즘은 크게 진전없이 간단한 문장 위주로 섞어서 말하는편이구요,,,,영어를 그리 많이 쓰지는 않아요...
쑥에 들어와 6세7세 아이들 영어책 읽어내려가는 동영상 보면 너무 신기하기도하고 너무나 부러워요,,,!
제가 궁금한건 그냥 이렇게만 엄마표로 영어를 진행해도 정말 어느순간 아이가 영어책을 혼자 읽는게 가능해질까요? 지금 하겠다는건 아니구 36개월 이후에 통문장 읽히기라던가 영어를 읽기위한 준비를 시켜야 하는건가요? 그냥 영어 잘하는 아이들보면 부럽기만 하네요...!
저 이대로만 해도 괜찮을까요?
선배님들~~!! 많은 가르침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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