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오늘 가은맘님 칼럼도 겨우 겨우 대강 훑었슴다.
어느 답글 글자 그대로 " 입이 딱 벌어지네요" 더군요.
어떻게 사람이~~ 그렇게 다 할수 있을까...? 그래도 되는건감?? 하면서...
근데 넘 감동 감격하다가 가랭이 찢어질라 생각과 맘을 추스렸어요.
즉은,
영어자체가 목표라면 방법이 "엄마표" 말고도 있긴 할겁니다. (개인적인 옵션일 수도 있슴다 ^^)
또 액티비티, 게시판에 동영상이랑 사진도 올려가며.... 이런 것도 저 같은 엄마는 애가 우선이 아니게 딱 되어있슴다 ㅋㅋ
결국 제가 가장 잘 담아가야 할 것은
아이에게 온전히 관심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는! 그런 마음이고 그것이 영어든 책읽기든 함께하는 액티비티,
그러니까 놀이든 아이와 최대한 함께 하면서 사랑의 물을 흠뻑 줄때 열매를 맺는다~ 는 것이죠.
그렇지 않고 영어나 어떤 결과만 생각하면 오히려 그런 결과가 나올수 없다~~ 는 것!
딸 사진 같다고 많이들 해주셨는데 ㅋㅋ 하여간 확실한 우리 아들 큰소리 안나게 잘 협조받고 잘 지내는것도
쉽지 않아서 일단 감정조절 잘~ 하고 순간 순간 지혜롭게 인자하면서도 단호할때 효과적으로 단호하게....
기타등등 이런것 기본적으로 가장 힘쓰는것 이것! 영어욕심으로 잊지 말아야지.
다짐을 합니다.
표면적으로 영어라는 것이 있긴 하지만 기본으로 자녀에 대한 지극한 정성과 관심, 사랑!! 이거 사실 여기서 더 많이 배웁니다. *^^*
엄마들 화이팅!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