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12월생 아들이에요.
4살 후반~6살 9월달까지 영어책 읽어주고 cd들려주고 한글책도 읽어주고~~(둘째 유산끼로 잠시 모든걸 손놓은 기간이 8개월??)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10월달부터 ort 1+ 읽기와 스마트 파닉스를 하고있어요.
담주부터 ort 2단계 들어갈 차례이고요.
근데...스스로 ort 책 읽기랑 워크북 슬렁슬렁 풀고 스마트 파닉스 2단계 하면 15~20분 걸려요.
문제는 스트레이트로 집중해서 하면 좋은데 10개월 둘째가 책상위에 올려달라고 울고불고 하다보면 뭔가 정신없이 해요.
맘같아선 바로 다른책읽어주고 아이템플도 하고싶지만 6살에겐 넘 벅찰것같아서 좀 놀다가 저녁먹고 아이템플해요.
책읽어주는 시간은 둘째가 낮잠잘때....ㅜㅜ
둘째 태어나기전엔 낮에 시간없으면 밤에 잘때 책을 쌓아놓고 읽어줬는데 지금은 둘째때문에 책읽어줄라치면 책 위에 올라가고...잠온다고 울고불고...
책읽어주기 젤 좋은 자기전 시간이 활용이 안되고있어요. ㅜㅜ
그나마 둘째가 낮잠잘때이지만 낮잠 안잘땐 하루종일 책 한권도 못읽어주고 그냥 ort 스스로 딱 한번 읽고. 파닉스 read along 함 읽어보는게 끝일때도 있어요.
거실은 서재로 꾸미면서 둘째 태어난뒤부턴 책을 사주고싶어도...대여하고싶어도 맘껏 편하게 읽어줄 시간이 넘 짧거나 없어요.ㅜㅜ
차고 넘치게 들려주고 읽어주라는데 cd는 들려줘도 책읽어줄 시간이 없어지니 넘 안타까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