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전 수학공부는 밖에서...
저는 저희 아이들 수학을 수시로 거리 혹은 식당에서 했네요.
공부가 꼭 엉덩이 붙이고 앉아야만 하는 거 아니잖아요.
처음 1부터 10까지 수창하는 것도 .
거꾸로 세기도.
2씩 혹은 3씩 건너뛰며 세기도
가르기 모으기도
전부 걸어가거나 운전하면서 게임처럼 했어요.
큰 아이의 구구단도 차 안에서 완성했구요
작은아이의 작은 수 덧셈은 식당에서 음식 기다리며 엄지손가락 올리기 게임으로 쉽게 접근했답니다.
하나 일. 둘 이. 셋 삼. .... 하고 짝꿍지어 주기도 걸어가면서 발 맞춰 행진하면서 했구요.
걸어갈 때 혹은 음식점에서 음식 기다릴 때
닌텐도나 멍때리기 하지 말고
"엄마랑 게임할까?" 하면서 수학을 놀이로 시작해 보세요.
아이들이 은근히 승부욕이 있어서 재미있어 한답니다.
이미 연산 빠삭하게 하는 유게 똘똘이 친구들은 오늘 글 패쑤~~!!
일명 제로게임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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