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 아들임다.
놀때 기냥 틀어주는거 말고....
엄마가 읽어주는거 말고...
오디오를 틀고 오디오에 맞게 엄마가 책장을 넘기면서 같이 보는거... 가 이 또래 집듣 맞져??
더 크면 글자도 좀 짚어가며 읽고.... 뭐 그러겠지만 지금은 이게 집듣이다~~ 하고 있는데 맞는지요? ㅋㅋ
세살 아들임다.
놀때 기냥 틀어주는거 말고....
엄마가 읽어주는거 말고...
오디오를 틀고 오디오에 맞게 엄마가 책장을 넘기면서 같이 보는거... 가 이 또래 집듣 맞져??
더 크면 글자도 좀 짚어가며 읽고.... 뭐 그러겠지만 지금은 이게 집듣이다~~ 하고 있는데 맞는지요? ㅋㅋ
초4. 초3 5세 2세 엄마 에요.
초4인 아이가 초1때 집듣을 시작했어요.
요즘은 세살도 집듣을 하는 분위기 인가요?
집중듣기는 책을 읽기 위한 준비와 훈련으로서 필요하며 글자가 무엇인지 알때, 글자와 소리를 매치해나가며 읽는 것입니다. 그런 집중듣기를 세살부터 준비하는 군요.
제가 큰애 초1때 집듣시작하기가 정말 힘들었거든요. 생판 모르는 글자를 소리따라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듣고 있어라 하는 자체가 너무 큰 부담이었어요.
그런데 어릴때 부터 엄마가 같이 앉아 책보면서 테입들으면 습관이 잘 잡히겠네요.
첨엔 세살이 집듣을? 하며 뜨아 했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요즘 엄마들은 참 현명하다 싶기도 하고.
그것도 애가 하나 둘일때 가능하겠지만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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