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부터인가 쑥쑥에 들어오면 최지연님의 다이어리를 젤 먼저 찾아오게 되었답니다. 스티브의 너무 예쁜 눈망울과,사랑스런 표정,그리고 부지런하시고 사랑많아보이는 스티브맘 때문인거 같아요..전 5살된 아들과 스티브랑 비슷한(6월8일생)이제 막 돌 지난 아들과 정신없이 살고 있답니다. 울 아들과 스티브가 표정이 많이 비슷해요. 근데 눈크기가 반뿐이 안되겠네요...ㅋㅋㅋ 외국에서 사는게 쉽지 않을것 같은데 참 행복해 보여요..(절대 아부아님) 원래 영어를 잘하셨나봐요.. 저두 2년후쯤에 남편 일떄문에 미국으로 가서 살게 될거같은데 애들이 그때쯤이면 유치원이니 학교니 다녀야 할텐데..엄마가 영어를 잘못해 걱정이예요.. 비법 있으면 전수좀 해주세요..가르쳐만 주시면 열심히.... 최지연님 처럼 씩씩하게 잘 적응할수있을지도 걱정되고요. 암튼 1회부터 빠지지 않고 다이어리 다 봤는데 보는것만으로도 참 기분좋은 행복한 가정 같아요.. 하나님이 축복이 가정과 또 아영이 스티브에게 늘 함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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