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한문장의 유아용인 플랩북이 있긴하지만 제가 말하는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엄청 화려하고 섬세한 플랩북인가?? 그런건 언제쯤 보여주고 읽어줄수있나요?
눈이 휘둥그레질정도인 책들은 글밥이 장난이 아니던데..
챕터북을 읽을때쯤 보여주는게 좋을까요?
지금 보여주면 흥미거리밖에 안될것같고..
읽으면서 이해하며 눈에 즐거움까지 느낄수있는 시기는 언제일까요?
물론 한문장의 유아용인 플랩북이 있긴하지만 제가 말하는건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엄청 화려하고 섬세한 플랩북인가?? 그런건 언제쯤 보여주고 읽어줄수있나요?
눈이 휘둥그레질정도인 책들은 글밥이 장난이 아니던데..
챕터북을 읽을때쯤 보여주는게 좋을까요?
지금 보여주면 흥미거리밖에 안될것같고..
읽으면서 이해하며 눈에 즐거움까지 느낄수있는 시기는 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