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업무중에 컨닝하듯 슬쩍 들어와
느긋하게 영어유치원 오픈가이드 둘러볼
시간이 없어 교재에 대한 부탁을 드렸는데
운영자분의 자세한 가이드....
그리고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려 애쓰는 맘들의
마음이 전해져서 오늘은 참 따뜻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시간은 없고 쑥쑥에 들어오면 너무나
열정적인 맘들 앞에
아이에게 미안하고 마음이 무거웠는데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가보렵니다.
그러다보면 저두 언젠가는 지금의 쑥쑥맘님들처럼
나눌 수 있는 노하우가 생기겠지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캐빈 행크스 작가와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