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의 중요성을 알고있지만
프린터가 없는지라...
계속 이 핑계로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 드뎌 신랑이 회사에서
프린트를 해왔네요.
새벽1시까지 자르고 코팅하고 했는데
이제보니 부직포와 찍찍이등등 필요한 부재료들이 또 눈에 보입니다.
휴~ 정말 잘해볼려고 하니 액티에 길은 멀고도 멀군요.
첫번째 액티를 얼마나 대단하게 하려고 ㅋㅋ
나머지 부재료들을 다 갖춘뒤 첫번째 액티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사진 몇장 올려볼께요.
예효~ 엄마표 정말 힘드네요.
쑥쑥맘들 모두모두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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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빈 행크스 작가와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