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여기에 글 올려 댓글 받고 다시 글 올려 봅니다.
지난 번 댓글 받고 영어 못하는 엄마지만 뭔가 희망이 생긴 것 같아 너무너무 흥분되었습니다.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다시 글 올려 봅니다.
런투리드와 ort워크북은 어떻게 되나여?
먼저 궁금한 것은 저의 아이는 씽싱 읽는 것은 되나 쓰는 것은 전혀 안되어 있고 이제 알파벳을 조금 읽는 수준인데 워크북을 해도 될지 의문입니다. 다른 아이들과 성향이 조금 달라 읽는 것보다 쓰는 것에 관심이 많아서 한글도 쓰는 것을 더 좋아하고 영어도 쓰는 것을 더 좋아하긴 합니다.
그래도 워크 북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또하나는 워크북을 사는 것이 맞는지 아님 사이트 같은 곳에서 복사하여 쓰는 지도 궁금합니다.
세번째는 런투리드와 ort가 모두 워크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쓰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 더 관심이 있을 것 같기도 해서요....
답답한 질문일 수도 있겠지만 잘 모르는 엄마기에 이해 해 주시고 읽어주세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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