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답답한 맘으로 쑥쑥에 들어왔는데 제 고민좀 들어주실래요?

  • 인윤쭌맘
  • |
  • 2010-11-29
8

 

  지난  2009년 4월부터 2010년  7월까지  1년 4개월 하와이를  다녀온 엄마입니다...애 셋 데리구요..

  일명  기러기 가족이라하죠...

 

  첫짼  3학년으로 일년을   둘짼  1학년으로   셋짼   프리스쿨을  다니다  세째가  만5세생일을  맞이하면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죠...

 

주변사람들이  다 그러더군요..1년만  더 있음  아이들 실력이 월등히  나아질텐데  왜 들어가냐구..우리집을 보고  넘  아깝다나요?!!  

막내가  킨더가든 가면  라이팅이랑   리딩잡고 갈 수 있는데  왜  가냐는 거였지요...

그런데  제가  혼자  애들을  다  돌보는 것이  무지  힘들었답니다.. 남편없이.....

남편또한  외로이  한국에서  생활하는 것 또한  힘들었구요..

 

그래서  막상 한국에  들어오고  2학기가  시작이 되면서  유치원을  알아보는중  의도와는 달리  영유에 넣었드랬죠..

 

그런데  이렇게  1년만  하고 오니  첫째 둘째는 또래친구들보다는  레벨이 높은데  그 영어를 유지를 시켜주자니  유지비가  넘  많이 들더군요..거기다  셋째 영유까지   ......

 

애들아빠  허리가  휘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내년에는  병설유치원(우리 아이 솔직히  5세 초에 하와이가서  한글도 모르고  영어도 파닉스 조금되는 찰나에  온거라  초등학교 병설보내서 초등학교분위기좀 익힐겸) 보내고  오후에  유치부넣으려고  하니까  애가  그러더군요..."엄마  거기 영어유치원이야?"  그래서 아니라니까...  자기는 거기에  안간다  하는군요..ㅡ.ㅡ   

 

 

어떤분들은  2년 보냈는데도  초등학교가니   잘  모르겠더라  하시는분..보면  또  마음이 바뀌고..

제 같은 경우는  1년  갔다온것이  쫌  아깝다란  생각도  들고요...

남편은  제가  결정한 거대로  따르겠다는데  ....아유ㅡ.ㅡ....

 

낼부터  병설유치원 모집이라  무척  고민이 됩니다..여러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 공유
  • 댓글 8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희재맘
  • |
  • 2010-11-30 16:44
답댓글
고민이 많이 되시겠네요. 아무래도 경제적인 여건을 무시할 수 없죠. 영어유치원 아니라도 일단 입학만 하면 아이가 유치원 적응은 어렵지 않게 할 꺼 같은데요. 오히려 영어유치원만 쭉 다닌 아이들 중에는 한글 학습이나 우리말이 부족해서 나중에 고생하는 아이들도 있더라고요. 위에 두 형제도 영어를 잘 하신다니 집안에서 접해 줄 수 있는 영어 환경을 강화하고 아니는 그냥 병설 유치원 보내시는 방법도 좋을 거 같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인윤쭌맘
  • |
  • 2010-12-01 23:19
네...님말씀도 충분히 공감이 되네요...지금 한글책보다는 영어의 짧은 문장은 술술읽으니 한글이 깝깝할 따름이지요...ㅡ.ㅡ 제가 잡고 하는 것도 한계가 있네요..아무튼 애정어린 충고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1-29 16:46
답댓글

부부는 .... 같이 아이를 양육해 나가는 파트너 입니다.

파트너의 허리가 휘도록 남편에게 부담을 주어야 한다면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아이도 중요하지만 그동안 외로웠을. 그리고 살아가면서 앞으로도 쭉 어깨가 무거울 남편의 입장도 많이 배려해주시길 바래요.

경제여건.아이들과 남편의 의견. 병설유치원의 환경. 앞으로의 한국에서의 학교생활 등등 많은 변수를 염두해 두시고 좋은 선택 하시기를 바래요. 여기 답변들이야 사실 총체적인 상황을 고려하여 드리는 답변은 아닐테니까요. 제 답변조차...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인윤쭌맘
  • |
  • 2010-11-29 23:18
부부....파트너지요...저도 그런 결정을 쫌 해주었으면 하는데 애기아빠는 교육에 관해서는 저에게 일임하는 편인지라...아무튼 오후늦게 남편에게 전화한통하고 바로 결정했네요...그리고 나서 남편의 한마디 ..."그럼 난 이제부터 돈만 벌면 되는거네.."하더군요...이제 저도 허리띠를 같이 졸라매고 열심히 웃으면서 헤쳐나가야 할것 같아요....관심있는 댓글 넘 감사해요...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1-29 14:26
답댓글

도서관에서 책을 읽어주고 있자니 옆에서 듣고 있던 엄마가

와서 묻더군요.. 외국나갔다 왔는지?? 등등..  그래서 이래저래  이야기를 하다 알게된게

그엄마가 아이를 데리고 영국에 나가 3년을 살고 들어와 지금

가은이와 같은 6살이라는 겁니다.

 

근데, 3년살다온 아이의 수준은 님의 아이처럼 수준이 높고

채워줄 수 있는 방법이 없어 고민을 하고 있더라구요.

이곳 김천에는 영어유치원도 없고..

 

전화나 화상영어도 아이의 리스닝 수준엔 못미치고..

근데 문제가 우리나라에 오니 아웃풋이 수준이하로 팍 줄어

지금은 거의 없다고 고민이라고 하더군요.

한글책은 완벽하게 줄줄 읽고 우리말 구사도 완벽하구요~

 

그 아이의 경우 우리말 문제도 전혀없고 한글책도 아주 또박또박 잘읽는 아이인데

엄마는 아이에게 영어책을 읽어줄 실력도 안되고 고민만 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는 영어가 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영어유치원을 다닐 수 있는 환경이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아이마다 충분히 다를 수 있지만

살다와도 그 환경을 유지시켜줄 수 있는 매개체가 없다면 급격하게 실력이 떨어진다는

특히, 스피킹부터 ..

 

글쎄요~~~

영어유치원을 아이가 원한다면 영유를 보내면서 우리말과 한글 인지를 위한 다른 프로그램을

알아 보셔야 할듯 하구요~

 

또는, 영어 동화책 꾸준히 읽어주고, 오디오 활용과 비디오 등으로 집에서 아이의 영어환경을

꾸준히 만들어 줄 수 있는 여력이 된다면

집에서는 외국에서처럼 환경을 그대로 유지하되

일반 유치원을 보내면서 아이가 한글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우리말을 구사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것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홧팅!!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인윤쭌맘
  • |
  • 2010-11-29 23:14
가은맘님의 진심어린 한마디 아니 장편이 넘 감사하네요.. 오전까지도 끙끙거린 전 아이의 뜻을 존중하는것에 맞춰 결정했습니다... 한글은 하루하루 한자한자씩 제가 놀이식으로 하려구요..
두번 정도 했는데 나이도 있고 해서 받아들이는 것도 빠르더라구요....지금부터 열심히 해서 두마리토끼를 잡으러 뛰어볼랍니다...넘 욕심이 과한가요?!!ㅋㅋㅋ아무튼 댓글 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8
  • 이전글 나도 아이도 나이먹나봐요
  • 다음글 좌충우돌 이중언어도전하기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차분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0-11-30
    19
  • 진득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0-11-30
    30
  • 꾸준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0-11-30
    36
  • 4살 딸 엄마표 영어 어떻게 해나가야 할까요?
    • 단남매맘
    • |
    • 2010-11-30
    17
  • 아들을 공부하라....
    • 주디맘
    • |
    • 2010-11-30
    6
  • 다녀왔네요...민속 어린이박물관~!
    • 별사랑
    • |
    • 2010-11-30
    16
  • 노부영을 별로 안좋아하는 애도 있나요?
    • cory76
    • |
    • 2010-11-30
    17
  • 영어유치원 교재 왜 안올까요?
    • 팥빙수
    • |
    • 2010-11-29
    11
  • 영어유치원 교재-메이지가 날 두 번 죽이는 구나~!!
    • 은주리
    • |
    • 2010-11-30
    4
  • 살아있어 주는 것만 해도 고맙다, 아가
    • 하양맘
    • |
    • 2010-11-29
    21
  • 영어유치원 접수했는데~~어떻게 준비하면되나요???
    • day1202
    • |
    • 2010-11-29
    11
  • 이미지썸네일 58x58 크리스마스 워크시트 모음 2탄!!!
    • 씽어쏭
    • |
    • 2010-11-29
    6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