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사태를 바라본 한 사람으로서.. 그냥 냉정히 바라보건데.. 개인적으로 시대의 변화중 격어야될 진통이라구 생각해요.. '전태일 사건'이 있은후 노조?인권? 이라는 개념이 우리나라에 성립되었듯이.. '소리바다'사태후 아직도 정리 되지않은 저작권침해.. 제 생각에는 시대의 한 과정중 한 흐름인데.. 저작권 침해에 대한 너그러움과 그렇지 않은쪽의 트러블이 쑥쑥에서 발생한듯.. 으윽.. 써놓고 보니 표현이 넘 거창하네요.. 결론은 서로 섭섭했던 감정들은 정리하셨음하구요.. 제 보기에는 나이쯔님의 방법도 (물론 불법인 부분도 있겠지만..) 정말 나쁘다구 말씀하시는것두.. 좀..그러네요.. ^^;;;; 현실이 다들 소리바다 파일구리 구루구루 이덩키 이뮬 이용하는사람이.. 제주위엔 너무 많더라구요.. 사실 요즘 10대들은 앨범을 사서 듣지 않는데.. 그래두 소장가치가 있겠다싶은 앨범은 돈주고도 사더라구요.. 일종의,, 옛날 우리가 책방가서 책의 전반적인걸 훑어보고 난 후에 책사듯.. 지금은 그걸 집에서 컴으로한다.. 뭐 이런...(비유가 적당한지???) 그런 이야기를 주고 받는 과정에서 약간의 감정섞인 말들이 오가면서.. 이런 상황이 온것 같은데요.. 서로들 웃고 좋은 방향으로.. 푸시는게 더 좋을듯..해요.. 염치불구하고 몇자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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