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글에 보니 4살에 영어를 첨 시작하면
거부감이 젤 크다더니...
울 돼지가 그러네요.
우리 돼지 말도 잘하고 한글도 많이 아는편이고
제가 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오늘 읽은 책도 한글책은 수두룩 한데 영어책은 읽기싫다네요.
많이는 아니어도 하루에 2권씩 목표를 정해놨는데 오늘도 겨우 억지로 읽은듯해요.
휴~ 저는 의욕이 앞서 매일 쑥을 기웃거리며 매일 밤 3-4시에 자는데
울 돼지는 그 맘도 몰라주고 야속한 맘도 드네요.
첫 난관에 봉착한듯해요.
까이유dvd도 재미없다하고 스팟도 재미없다하고
머리가 아프네요.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조언좀 해주세요.....플리~~즈!!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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