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왜?' 영어공부를 시키세요?
저는요...단순히 좋은 대학...이게 아니라 찾는 정보가 있을때 외국사이트들도 마음껏 돌아다니고 정보도 보고 그렇게 하고 싶구요, 외국인 친구들과도 스스럼없이 사귀면서 다양한 문화와 얘기들을 듣게 하고 싶어요.
세상이 넓다~ 라는걸 아이가 몸소 깨달을 수 있도록.
다양한 잠재력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전 외국 칵테일 파티에 참석했다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 구석 의자에만 앉아있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아직 애가 어려서 그럴지도 모르겠으나 정말! 절대로 요행만 가르치고 싶진 않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진심을 다해 아이들의 영어실력, 영어체력을 강하게 시켜주는 교육기관을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왜 아이들 영어공부를 시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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