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제가 울 아들 영어에 관해 질문했었는데,, 답변에는 노부영과 같은ㅍ영어동화를 많이 읽히라는 답변이 대부분이었어요,, 근데,, 울아들은 스토리붐붐과 영어만세는 무지 좋아하고 스토리붐붐은 무진장 반복하고 있는데요,, 노부영책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요,, 열권 정도 있는데,, 반응은 다 비슷해요,,, 기관용 오알티도 구입해서 하고 있긴한데... 잘 하지 않으려고 해서,, 그냥 가끔 읽어주는 정도에요..
영어만세는 저랑 두달만에 끝내서,, 안하고 있고 그냥 스토리붐붐만 읽고 있는데... 더이상 진전이 없는거 같아서요... 울나라에서 만든 책을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수입원서들은 대부분 그림이 울나라와 좀 다르잖아요,, 그런 그림을 별로 좋아라하지 않는거 같아요,.. 한글로 된 창작책도 토들피카소나 글끼말끼 수담뿍 은 무지 잘 보는반면 프뢰벨 테마동화는 다 읽긴 했지만 그리 좋아라 하진 않았거든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스토리 붐붐은 일년좀 더 지났는데...씨디 들으면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는 정도이지만 문장을 다 외우진 못하는데.. 책을 바꾸어 줘야 할지... 아니면 구문 다 외울때까지 더 반복을 해야 할지요.. 단어는 100개 이상 아는거 같구 구문도 스토리 붐붐이나 영어만세에 나오는 구문은 외우기도하고 오알티 앞부분에 저랑 한 부분은 외워 말하기도 해요,, 중요 구문정도는요,...
다른 맘들은 글뿌리 플레이타임잉글리쉬2나 씽씽영어2정도를 권하던데ㅛ...... 여기 엄마들은 대부분 원서로 읽히는 교육을 많이 하는거 같아... 맘이 불안하기도 해요..
우리나라에서 만든 영어동화랑 수입원서 동화 차이가 많이 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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