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희한하게 엉덩이춤을 추길래 15개월,18개월때 찍은거네요.
제 눈엔 너무나 귀엽고 예뻐서 몇번을 보고 ,보고 웃은지 몰라요.
저희아파트에 쌍둥이 아빠가 그러데요,
힘들기도 하지만 주는 기쁨이 훨씬 더 커서 힘든것도 잊고 키운다고 하네요.
저도 자매지간에 나이차가 나고 저도 나이도 있고 힘이 부치지만 이렇게 예상치 못한 기쁨을 주니..
다시 힘을 내서 아이들과 신랑과 열심히 산답니다.^^
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희한하게 엉덩이춤을 추길래 15개월,18개월때 찍은거네요.
제 눈엔 너무나 귀엽고 예뻐서 몇번을 보고 ,보고 웃은지 몰라요.
저희아파트에 쌍둥이 아빠가 그러데요,
힘들기도 하지만 주는 기쁨이 훨씬 더 커서 힘든것도 잊고 키운다고 하네요.
저도 자매지간에 나이차가 나고 저도 나이도 있고 힘이 부치지만 이렇게 예상치 못한 기쁨을 주니..
다시 힘을 내서 아이들과 신랑과 열심히 산답니다.^^
ㅎㅎㅎㅎ
귀엽네요.
아이고~.. 울 애들도 저런때가 있었나 싶네요..ㅎ
아들이라 그런지.. 어릴때도 저런 귀여운 모습은 전혀 보여주질 않아서리.......ㅠ.ㅠ
이쁩니다~~^^* 딸 키우는 재미가 저런거겠죠...부러워요~~ㅠ.ㅠ
오마나...저렇게 귀엽다니...
세상에...너무 귀여워서 지금 몇 번째 돌려보고 있습니다..
예쁜 동영상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서연예원맘님 눈에만 예뻐보이는게 아닙니다..제 눈에도 넘 이쁘네요...오호~~!!!
쑥쑥영어유치원
다운로드 센터 업데이트
#58 (12/14) 읽기 레벨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