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드녀 파닉스한권과 hop book23권을 마쳤어요,
두달정도 걸린것 같아요.
참~그동안 아이와 이런저런 고생하면서 싸우면서 보낸 시간들이 떠오르네요.
아이도 신나는지 수료증에 아빠와 엄마의 싸인을 받고 난리에요^^
부상으로는 인터넷 네이버사용권을 만들어 언제든지 사용가능한 쿠폰을 주었네요.
정말 신기하게도 아이가 책을 읽더라구요..물론 파닉스와 연관된 hop book이긴하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합니다. 미리 윗단계인 first단계를 구입했는데..어서 이것도 마스터하면 올릴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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