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불가 1~2개월전에야 쑥쑥 알게 된,,,,이런세상이 있는줄조차 몰랐던,,,못난엄마인데여,,,
엄마표로 멀한다는것조차도 생소했고,,
엄마가 그저 밤에 자기전에 한글책읽어달라고 가져오면 읽어주는 식이었죠,,
첨엔 쑥쑥을 알고 나서,,,지난세월 아이한테,, 다른엄마들에 비해 한없이 해준게 없는 자신때문에 너무 미안했고,,,지금은 저도 정신차리고,,,열씸히 따라하고 있습니다,,,영어유치원도 끊고 따라하고,,,
여기 가은맘님이 올려주신 소중한 자료를 불티나게 프린트해서 이것저것 해보고,,,
참 고마운 사이트예요,,
전 이런게 있는지도 모르고 내년 7세에 영어유치원 등록했는데,,,
그냥 다니던 일반유치원 다니면서 쑥쑥만 따라할껄,,,후회도 합니다,,,
아직도 갈등중인데,,,워낙 다니던 유치원도 인기여서,,이미 자리가 찼을거 같아서 맘은 접었지만,,
저에게는 새로운 세계네여,,
어쩜 전,,,이제껏 몰랐을까여?
다들 이렇게 열씸히 아이들 키우는즐 정말 몰랐나니까여,,, ㅜㅜ
전 그저 아이에게 운동시키고,,시간을 주고,,맘을 편하게 해주고,,,시컨 놀게 해주고,,이게,,좋은 엄마줄 알았슴다, 나름 이쪽분야에선 좋은 엄마라고 생각하고 살앗는데,,,정말 제가 몰랐던 세상이네여,,
정말,,,사람은 배워야 한다고,,,여러쑥쑥맘들 하시는거 잘 배워서,,,7세 1년 동안이라도,,,열씸히 따라해볼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