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정도 영어디비디나 디즈니 채널을 보여주었습니다..
글자를 모를땐 그냥 보더니..
이제 한글을 술술 읽게 되니 저절로 지문도 보게 되나봐요
더 재미있어 하는거 같고...한번씩 한글로도 보고 싶어하구요
몰래 자막가리기 기능을 썻더니
그래도 별말 없이 보긴하는데...
특히 티모시네는 아예 대놓고 한국어 보기할거라고 떼를 쓰고 위씽 시리즈는 자막보기를 한국어로 해달라고 하네요
제가 볼땐 한국방송에 목말라서
그런거 같기도하고..방송내용이 쉽게 이해되어서 그런거같기도 한데..
표안내면서 영어로만 보게 할순 없을까요
지금오알티 5단계읽어주고 리딩이 조금되는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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