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반적인 생일처럼~보내요. 예전에 야외서는 큰 종이에다가 숫자 1을 적어서 큰 나무에다가 붙이고 그 아래서 소풍 기분을 내는 가정을 보았어요. 한인들의 경우에만 돌 잔치란걸 하더라구요. 전 한인들과 하고 싶어도 이곳 여건이 안좋아서..피하고, 직장을 잃어 역기러기 아빠도 많고, 아직 직업이 없는 사람도 많아요. 다른사람들에게 부담을 주면서 아이를 위한 생일파티를 하고픈 맘은 없어요. 또 아이가 아직 어려서 조용한것도 필요하구요..ㅎㅎ 스티브가 태어날때 이민오셔서 절 도와주신 그분들과만 함께할까..해요. 스티브와 그분들과는 특별한 인연이라서..그 인연을 계속 이어주고 싶어요..^^ 글구..아영이때 안햇는데..할라니..그것도 계속 맘에 걸렷는데..이 모든게 해결~ 축하,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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