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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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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life의 My Love

  • 제이맘
  • |
  • 2010-12-16
18

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없어진 아이 사진이 돌아왔습니다...

4,5세 사진이 갑자기 사라져 버려서 다른 서버에 저장했던것을 복구시키는데 갑자기 뭐가 어찌됐는지

50만원을 날려가면서 고쳐서 찾아냈네요.

어릴때 동영상을 보니...다른건 몰라도 제 말투는 확실히 변했습니다..ㅠ.ㅠ

[호호호..제이야 넘 잘한다..화이팅!] 하면서 말하던 낯가지러운 말투는 어디로 가고...

지금은 팍팍 인상으로 모든걸 말하는 엄마로 변신했으니...

동영상속에 들려오는 목소리는 ....정말....어색하더군요...^^

맘마미아도 부른 동영상도 복귀에 성공했고...

다른 팝송도 열심히 불러준게 있는데... 어떤걸 올려볼까 고민하게 되더군요.

다른 아이들이 불렀던거 말고 색다른게 없을까 고민하다..제이가 너무 좋아해서 줄줄 불러주었던

Westlife의 My Love가 있더군요.

지금도 Westlife노래를 참 좋아해요. 목소리가 맘에 들었나 봅니다.

이 노래는 엄마가 부른거 듣고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자막보고 혼자 부르더군요.

거짓말 안하고...전 제 아이가 천재인줄 알았습니다..^^

이때가 5살때니...자막보면서 팝송 부르는게 엄마로써도 넘 신기하더군요..

동영상 보시면 눈동자가 얼마나 빠르게 따라가는지..

그 눈을 보기만 해도 넘 재밌더군요.

요즘 팝송부르는 동영상이 안올라오던데...아이들이 부르면 꼭 찍어서 올려주세요.

 

 

 

MY LOVE  (Westlife)

An empty street, an empty house,
A hole inside my heart,
I'm all alone, the rooms are getting smaller,
I wonder how, I wonder why,
I wonder where they are,
The days we had, The songs we sang together, Oh yeah.

And oh my love, I'm holding on forever,
Reaching for a love thats seems so far.

All:
So i say a little prayer,
Hope my dreams will take me there,
Where the skies are blue,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Over seas from coast to coast,
Find the place I love the most,
Where the fields are green,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Bryan:
I try to read, I go to work
I'm laughing with my friends,
But I cant stop to keep myself from thinking, oh no,
I wonder how, I wonder why,
I wonder where they are,
The days we had,
The songs we sang together, Oh yeah.

And oh my love, I'm holding on forever,
Reaching for a love thats seems so far.

All:
So I say a little prayer,
Hope my dreams will take me there,
Where the skies are blue,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Over seas from coast to coast,
Find the place I love the most,
Where the fields are green,
I see you on-ce again

Mark:
To hold you in my arms,
To promise you my love,
To tell you from a heart,
you`re what I'm thinking of.

Reaching for a love that seems so far.

All:
So i say a little prayer,
hope my dreams will take me there,
Where the skies are blue,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Over seas from coast to coast,
Find the place I love the most,
Where the fields are green,
I see you on-ce again,
My love.

So I say a little prayer,
Hope my dreams will take me there,
Where the skies are blue,
To see you on-ce again my love,
Over seas from coast to coast,
Find the place I love the most,
Where the fields are green,
I see you on-ce again,
My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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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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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2-19 02:52
답댓글

앗~~ 제이다~~ 아궁.. 넘 귀엽고 어찌 저리 잘 부르나요?

5살에.. 자막보면서 따라부르다니.. 울 아들은 한번도 시도조차 않는데..흑..

팝송은 잘 모르공.. 그저 노부영처럼 노래있는 것들은 따라 부르는데.. 자막 같은 건 당연히 안보고 외운 부분만 짧게 불러주네요. ㅋㅋ 글자 읽는 걸 아직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ㅎㅎ

내년에는 울 아들도 저리 멋지게 팝송을 불러줄까요?

너무 너무 귀여운 제이~` 다시 보니 더 귀엽고 긴머리 휘날리면서 여자아이 인 양 이쁘장하던 그 제이가 너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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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19 20:41
예전사진이나 동영상을 보고...열심히 썼던 육아일기를 읽다보면..
5살까지 제이가 정말 넘 잘했더라구요.
나름 즐기면서...
윤성누리맘님도 좀 있음 아이들이 입을 오물거리면서 팝송을 부르는걸 보실꺼에요.
막상 그때가 되면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무조건 칭찬해주시고 꼭 영상으로 남겨두세요.
지나보니..매순간에 영상으로 못남긴게..후회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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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려나무
  • |
  • 2010-12-18 17:03
답댓글

아니...우와 대단한걸요..어떻게 팝송을 이렇게 귀엽게 부르는지...

넘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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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19 20:38
찍을때는 제대로 발음을 안하고 흘리는게 있어서 잘한다고는 생각을 못했는데..
시간이 지나니..자막도 어찌 그리 잘보면서 부르는지..
이쁘고..귀엽고...^^
요즘 정말 아이에게 미안해요.
책읽고 싶다고 조르곤 했는데...제가 피곤하다고 그냥 막 재우고 ..
학습지 제대로 집중해서 못풀면 혼냈는데...
정말 후회합니다.
지금도 또래에 비해 잘하는데....
역시 엄마는 수만번 깨달으면서 아이키우는게 맞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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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17 17:53
답댓글

어제 제이맘님 글을 읽었는데...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ㅡ^

 

제이 넘넘 귀여워요...  노래도 잘부르고.. 목소리가 참 좋네요...^ㅡ^

 

울 애들은...  팝송을 안들려줘서 그런가.. 아는 팝송이 없어요...

그냥 영어동요나....  DVD에 잠깐씩 나오는 노래들??  그게 전부랍니다..

 

나중에 제이 다른 모습도 올려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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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18 11:33
올해는 깜찍한 모습을 안보여준거 같은데...
지나보니 하루가 다 깜찍한거 같아요.
이때 맘마미아 덕을 본거 같아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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