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SBS뉴스를 보다가 공포의 어린이집이라는 기사를 보고 정말 ..
분노하게 되네요..
어떻게 저럴수있을까..
아이를 맡기고 일하러 가는 엄마들의 맘이 오죽할까..
그런 엄마들의 맘을 어떻게 저렇게 만들수가있을까..
인천에 있는 한 어린이 집에서 아이들을 때리고
숟가락하나로 온 아이들을 밥먹이고
선생님은 사진만 있고 원장과 원장의 모친만으로 운영되는 어린이집이 나왔어요.
하루에 2시간씩 낮잠을 자야하고 단지 쉬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3살짜리가 매를 맞는..
어쩌면 좋을까요..
이 놈의 나라에서는 엄마들은 일을 할수없는걸까요..
뉴스영상을 보고싶으시면 제 블로그에서 보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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