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알파벳도 모르는 아이를 데리고 미국에 4달 정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프리스쿨(4세반)에 다녔습니다.
가기 전에 카이유 dvd보여주면 싫다고 다른 거 틀어달라고 말했던 아이였지요. 그리고 미국 가면 한마디로 안 할거라고 했구요.^^:
암튼 이런 아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힘들어했지만 또 한편으론 재미있어하며 프리스쿨 다녔습니다.
그래서 영어가 미국말이고 이런 말만 쓰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지요. 미국 텔레비전도 끄지 않으면 계속 보게되었구요.
그런데 한국에 돌아온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고수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합니다도와주세요^^
1. 미국 텔레비전 교육 방송을 30분 정도 틀어주는 것의 득과 실.
2. 학습지를 권하는 분들도 많은데 학습지의 장단점. (윤선생이나 튼튼영어)
3. 엄마표 영어의 경우 추천 주 교재
헤매고 있는 엄마라 질문 자체가 바보같을 수도 있단 생각이 드네요. 기타 다른 조언 좀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