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왔단 영사가 자꾸 전화해서 사라고 하는데요
과연 거의 80만원에 해당하는 책을
그것도 본책은 16권 밖에 안되는 책을 살필요가 있을까요?
얼마전에 웅진 영어책읽기 들였다가 펜이 14개월아이에게 전혀 활용안되는걸 보고
마음접었었는데
어떤 카페에서 18개월 여자아기가 daddy wake up /mpmmy look at me 하는걸 보고 좀 흔들렸어요..
80이면 동화책을 80권 사주자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과연 재미있게 습득할수 있는 잉글리쉬에그를 사줘야 하는건지
아님 좋은 동화책만으로 되는건지 좀 흔들려요
퍼포도 많이 하시는거 같은데
전 책욕심은 많은데 혼자서 벌어서 교육시키는 상황이라 다 해줄수도 없고
영어만 하는것도 아니고 한글책도 사줘야 하고
아직 14개월 밖에 안됬는데
너무 제가 책을 많이 사고 투자하는건가 싶기도 하구요..
결론은 이 비싼돈을 주고 잉글리쉬에그를 해주는게 좋은건지
그만한 값어치가 있는건지
의견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