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토끼님, 안녕하세요!! 용준맘입니다. 평촌쑥쑥을 민규맘과 꾸려가시랴, 직장다니시랴, 아이돌보랴, 집안살립하랴 몸이 열개라도 모자를 지경이시죠~~~ 바쁠때는 일주일이 정말 어찌 지나가는 지도 모르게 휘리릭~ 가버리데요.... 아이의 output 정말 엄마에겐 기쁨으로 다가옵니다. 저도 아이에게 엄마 입장에서 별 부담없이 생활속에서 영어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 자연스러움속에 아이도 영어라는 놈을(?) 자연스럽게 자신의 환경으로 인정을 해가고 있더군요. 비디오나 인터넷 동화에서 본 문장을 생활속에서 활용도 하면서요. 그럴땐 참 기쁘기도 하고, 재미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언어습득 과정은 진정 연구대상 인것 같아요... 그 신비로움 이라니 ~~~ 우리 모두 계속 화이팅해서 아이들에게 엄마의 사랑을 쏟아부어 줍시다요..... 그리고 평촌방에서 추진하시고 있는 프로젝트(?) 열심히 쫓아가 보겠습니다.... 여러 맘들에게 불화살을 당기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p.s. 저는 오늘 리디아님 서점에가서 교육 듣고 오렵니다. 하나라도 건져야징~~~ (오후에 일하러 나가니 좋네~~~) p.s.(2) : 넉넉한 마음으로 용서하며 사는쑥쑥, 더욱 발전하는 우리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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