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록토끼님... 우와.. 오랜만이시네. 요새 민규맘님하고 평촌 모임에만 너무 열심인거 아니세요? 주희가 일취월장하고 있나보네요. 아, 물론 초록토끼님두요.. ㅎㅎ. 서른 넘으면 기억력좋아야 일기두 쓴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책 외우기 열풍으로 들어가신걸 보면 한 기억력 하시나봐요. 제 기억에 주희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조금 보였었던건 같은데, 그래서 초록토끼님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접근시키려 했었던 것 같은데, 우와... 90%를 영어로 대화할 만큼... 아.. 부지런한 엄마를 둔 아이들은 행복하다.. 다음 일기도 기다릴께요. I'll be waiting.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