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퇴근인데..
이렇게라도 올려야 맘이 편할것같아,
감사인사 올립니다.^^
올 한해 너무너무감사했어요.
쑥쑥분들, 홍박사님.. 그리고, 선배맘들..동료맘들..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괜히 바쁜척한다고 일 벌려놓느라,
많이 오지 못한것같아요..
하지만, 항상 마음은 쑥에 있었어요.^^ (진심인데^^)
항상 감사하고, 또 감사해요.
우리애들 아가때부터, 힘들고 눈물날때,
유게에서 만난 선배맘들 한마디에 울고 웃고 했어요.
(울었다는건.. 감동받아서...
예전 얘기를 해주시며, 많이 공감해주시고.
나도 그랬다.. 힘내라.. 그 한마디에.. 진심으로 울고 했었어요.)
누구의 말보다 힘이 났던것같아요..
저도, 이제애들 어느정도크면서,
그런 선배맘이 되고 싶었는데..참..
쉽지가 않음을 정말 느낍니다.
하지만, 우린 어차피 쑥에서 인연을 맺었고, 오래 갈꺼라 믿기에..^^
조급해 하지 않아용.. 헤헤..
항상 감사하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우리예준이가 어디서 봤는지,
벨리댄스를 배워서는..보여주는데..
(이상하게 춤을 한번보면, 바로 실현해보여서.. 완전 몸치인 저랑은 다름을
느끼며 뿌듯해합니다. 저요즘..ㅎㅎ)
현장포착 잘하여, 찍게되면 꼭 보여드릴께요.흐흐..
정말 우껴요.ㅎㅎ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 또 감사요..
저흰 내일 일출보러 가는데, 해가 보일지 모르겠어요.
소원빌 준비 다 되었는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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