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가은이와 가은맘은 이러구 있슴다... 에츄!!!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제 읽기레벨 up도 한달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그 먼길을 왔다고 생각하면 읽기레벨 up멤버들 모두 뿌듯하고 잘 따라와준 아이들이
무지 자랑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100일 채워지는날 아이에게 직접 상장을 만들어 주는건 어떨까요?
해냈다는 자신감과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 줄수 있겠지요.
다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실거죠?
아자아자 홧팅!!!!!
힘내시라 기~ 불어 넣어드립니다.
오늘이 2010년의 마지막 날이네요~~~
혹 제야의 종소리 들으러 가시는 분 계신가요?
예전엔 한해의 마지막날이 항상 특별하게 생각되고 뭔가 가만히 있으면 안될것같은 설렘도 있었던 것같은데.. 나이가 먹어 그런지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설렘보다는 아쉬움이 남고 새해에 대한 희망차고 부푼 꿈보다는 그저 담담하게 맞이하게되는듯 합니다.
다사다난 했던 2010년 못다이룬 꿈이 있음 2011년엔 꼭 이루시길 바랄께요~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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