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분의 립패드와는 좀 다른 모양의 립패드가 있어요. 보통 쇼핑몰에 나와있는 뚜껑이 덮이는 연두색(?)의 립패드입니다. 가격은 139,000인데 할인율이 얼마안되요. 전 북토이에서 공구할때 샀는데 9만원 미만으로 샀습니다.(정품맞습니다.) 책을 리필해서 사용해야합니다. 책가격은 2만원이 좀 넘습니다. 단계별로 나와있구요.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은 굉장히 어렵더군요. 영어권 아이들의 학습교재로 보시면... 우리나라 교재도 이런식으로 만들면 좋을텐데하는 생각이 들더군요.쩝~ 펜으로 터치를 하면 각 그림의 단어나 효과음 문장을 읽어주고 뮤직책은 각 악기를 터치하면 그 악기소리로 연주도 하고...암튼 잘만들긴 했습니다. 참,오늘 엘지이숍에서 온 책자를 보니깐 우리나라에서 만든 립패드가 있더군요. 책5권포함 7만원이 안되는 가격이였습니다. 한글책, 영어책으로 구성되어있는데 비슷한것 같았어요. 립패드책은 베베마트에서 좀 할인해서 팔더군요. 삼성몰은 할인은 안되지만 모든책을 다 살수있어요. (신청하면 업체에서 전화와서 뭘 살지 물어보거든요.^^) 울아들(42) 좋아합니다. 첨엔 끼고 살더니 아무래도 시간이 좀 지나니깐 가끔씩 사용합니다. 에미의 맘과는 다르게 밑의 문장보다는 위의 그림만 가지고 놀지만 가끔은 문장도 눌러보더군요. 책을 읽어주는걸로 원하시면 각단계에서 reading용 책으로 고르시는것도... 참, 립패드사면 각단계별 맛보기 책이 하나 오거든요. 참고하시면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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