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예민한 아이입니다..
그래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어렸을적 노부영...등등의 음악을 흘려듣곤 하였습니다..
그런데 무슨 게기가 있어서 그런지..
음악을 들으면 귀를 막아버리네요..
잘 듣다가도 춤추며 노래하다가도..
갑자기 듣기 싫다며예민하게 반응을 하네요..
영어는 흘려듣기가 중요한데..
걱정입니다..
제가 입이 터지는 것도 아니고..
이제 곧 내년이면 초등입학을 두고 잇는데..
어찌하면 좋을까요??조언부탁드립니다..
제가 머리속에 영어는 있는데..밖으로 표현하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무슨 좋은 방법 없을까요??
엄마표 영어를 하고 싶은데..
개구장이 동생이 있어 정말 힘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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