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진득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10
14

이 책은 유아들이 읽기에는 어려워요.

그렇지만 나중에라도 꼭 읽히면 좋겠네요.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스스로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할 문제들이 짧은 동화와 함께 정리가 되어 있어요.

그 중에서 용기와 무모함에 대해 한 번 같이 생각해 보아요.

예전에 빨강머리앤 책에서 빨강머리앤과 그 친구들이 dare 게임을 한 적이 있죠. 우리말로 하기 참 어려운 표현인데 "감히 할 수 있겠어?" 라고 자극을 하고 해내지 못하면 용기가 없는 것으로 간주를 하는 뭐.. 그런 놀이였지요.

거기에서 빨강머리앤이 지붕위를 걷는 것에 도전을 해요.

어린 아이들의 입장에서는 그것을 해내면 용기가 있는 것이고 못하면 나약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겠지요.

그리고 지금도 많은 아이들이 그러한 문제로 고민을 할 것이구요.

엄마들.. 여기에 대한 답을 내려주실 수 있겠어요?

 

일단 책에 나와있는 답을 알려드릴께요.

 

위험을 감수하는 일을 모두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할 수 있을까?

용기 있는 행동에는 그런 행동을 할 만한 이유가 있어.

정당한 이유 없이 위험한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용기가 아니라 무모함이야.

우린 용기와 무모함을 구별할 필요가 있어. ..

용기는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이지만. 무모함은 자신을 돋보이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는 거야.                  

또 용기는 위험을 감수할 능력이 있을 때 발휘하는 것이지만. 무모함은 위험을 견딜 능력이 없는데도 생각 없이 뛰어드는 것이지.

 

진짜로 용기가 필요한 때는 다른 사람이 내게 용기를 요구했을 때가 아닌 것 같아. 용기가 필요한 때인지는 스스로 판단하는 거지.           

 

아이들, 특히 아들을 키우면서 이런 무모한 행동을 많이 보게 될 겁니다. (당췌 이해가 안되는 무한도전스런  행동들.. 저 아이 뇌는 도대체 어떤 구조로 되어있나 궁금하게 만드는... 순간 내가 단세포를 낳은 게 아닐까 의심하게 하는 .. )

그럴때 이렇게 현명하게 대답하는 지혜로운 엄마들이 되어보아요. ㅎㅎ

추천 공유
  • 댓글 1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혜원진현맘
  • |
  • 2011-01-12 09:41
답댓글

아...시간 가는 것도 모르겠어요.

월요일..뭐했지...음...

아 맞다.

언니랑 청평화시장에 다녀왔어요.

제옷좀 장만했어요.

기모가 든 바지가 팔천원...정말 싸죠.

니트목폴라랑 조끼. 그리고 스웨털를 샀구요.

진현이 티셔츠두개랑 혜원이 봄에 입을 점퍼샀어요.

 

일찍 서둘러서인지...금세 돌아왔네요.

 

애들 데리고 언니네 집에 가서 혜원이는 사촌오빠가 읽던 책들 읽고

우리 진현이는 언니네 집 강아지 위니랑 어찌나 잘노는지...

 

위니가 암컷이거든요.

 

"위니야. 오빠가 맛있는 새우깡 줄께. 이리와봐."

"위니야. 오빠가 이 게임만 하고 놀아줄게. 기다려."

 

어찌나 위니를 챙기던지..ㅋㅋㅋ

 

나중에 올릴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1-01-11 18:29
답댓글

참... 애들이 커가면서 엄마도 커가는구나. 느낍니다.

이렇게 앤님 말씀처럼 새로운 것들을 계속 배우고, 느끼고.. 하게되는것같아요.

제가 요즘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해요...

내일은 오전에 오도록할께요.. 요즘 하는것이 있어서 흑..

 

DVD보기는

오랜만에 리차드 스케리 를 보여줬는데, 오랜만에 봐서인지 너무 좋아했어요.^^

 

한글책은

- 코끼리 코는 왜 길어졌을까

- 빨간모자

- 자연관찰책

 

영어책은

- ORT 8권

- Curious George  ..

 

확실히 엄마가 바쁘고..혹은 딱 바쁘지 않아도, 마음이 조급하고 하면..

애들이랑 밤시간을(퇴근후 - 10시 30분)  알차게 못보내는것같아요.

우리집은 이걸 잘해야하는데, 안되면.완전 허무하게 가는것이 팍팍 느껴져서..

 

벌써 오늘이 11일이네요..

초등교사인제동생은 연수끝나고, 영국엘 20일간이나 여행간다고.. 하네요.

어찌나 부러운지..

맘같아서는 정말 어디 여행가방에 예인이라도 넣어서 갔다오라고 하고 싶네요. T.T 

나도 저렇게 여유있었던 적이 있었나싶어요.

난 저때 뭐했나 싶은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1-12 08:30
예남매맘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울 반장님 넘 바빠서 어쩐데요.. 그래도 쉬엄쉬엄 하셔요~~
저도 연수.. 따라가고 싶네요. ㅋㅋ 맴이 허하니 휑~~ 찬바람이 불더만 공부도 하고 싶고 회사 나가 일도 하고 싶고.. 그래도 이 이쁜것들 어디 맡기는 것보다는 엄마 손이 낫지 않나 싶어 꾹~~ 참아봅니다. 내년에는 꼭!!!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1-01-11 10:23
답댓글
 

아이는 이제 먹는 것에서 자유로워지고 있습니다.

식욕이 왕성하게 되돌아왔어요.

간만에 주산, 뮤지컬 다녀왔어요. 친구들, 동생들 만나니 넘 좋아하더군요.

요즈음 계속 집에와서 인생게임, 카드게임만 하고 있습니다.

숫자에 친근해지려니.. 하고 시들해질때까지 기다려주기로 하고, 열심히 같이 합니다.

어제는 아이 아빠가 아이에게 일명‘훌라(full out 이것죠?)'를 가르쳐주더군요.

고것을 셋이서 한판만 한판만 하다가 밤 11시꺼정 해버렸네요.

영어책 - Floppy the hero

         Pet school day

         tall tilly

         Batty betty spell

흘려듣기 - Tooth fairy

           ORT2 more story B 2번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1-12 08:31
수술하고 걱정했는데.. 이제 많이 자유로워지고 나아져서 다행이네요. ㅎㅎ 아이들 회복이 역시 빨라요~~ 요즘 게임에 푹~` 빠졌네요. 그래도 엄마 아빠랑 하는거니까 좋은거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4
  • 이전글 36개월 책 따라읽는 아이
  • 다음글 #85 (1/10) 읽기 레벨 up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독서통장(운영진) 주간계획표
    • 사랑맘
    • |
    • 2011-01-10
    3
  • 36개월 책 따라읽는 아이
    • bokey
    • |
    • 2011-01-10
    2
  • #85 (1/10) 읽기 레벨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10
    0
  • 성실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10
    12
  • 차분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10
    12
  • 진득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10
    14
  • 꾸준한 반 up
    • 빨강머리앤
    • |
    • 2011-01-10
    40
  • 이미지썸네일 58x58 23개월 하진이의 책장...
    • 은주리
    • |
    • 2011-01-10
    9
  • 이미지썸네일 58x58 화려한 바다로 출발~
    • 장관
    • |
    • 2011-01-10
    4
  • PMC 뮤지컬 피노키오 다녀왔습니다,,,
    • yoyo
    • |
    • 2011-01-10
    4
  • 영어책만 보면 등을 돌려요
    • nulsale
    • |
    • 2011-01-10
    2
  • 수,재,노맘의 울엄마 이야기
    • goodwaja
    • |
    • 2011-01-09
    4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