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쑥쑥영어유치원이 한달반 정도 남았네요.
이제 봄학기에 들어오실 분들이
정말 궁금해하실 것 같네요..
그래서 제가 부족한 점이 많지만 느낀 그대로 후기를
남기려고 합니다..
이번 겨울학기는 3개월동안이 한 학기였습니다..
달마다 4권씩의 책을 했으니
총 12권의 책이 필수교재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책과 관련된 확장교재도 있는데 그건 선택사항이랍니다.
12월달의 주제는 seansons & weathers여서
교재로는 skip through the seasons, it looked like spilt milk,
merry christmas maisy(merry christmas,big hungry bear!), cloud bread였습니다.

1월달의 주제는 me & my body여서
go away big green monster,
here are my hands, thing i like, i like me였습니다.

2월달의 주제는 my things & clothes여서
Mary wore her red dress, hippo has a hat,
where's my teddy?, can you keep a secret?입니다..
2월달의 책은 아직 준비가 안 돼서 사진이 없네요..
한달씩 교육과정이 열리는데 간략하게 설명하면
story guide, book information, mother's talk,
song, worksheet, book note,
activities, about the author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story guide란 쑥쑥영어유치원운영자분이 동영상에 나오셔서
교재활용에 대한 내용을 설명해주십니다.
워크시트, 북노트, 액티비티에 관한 내용을 말씀해 주신답니다.
book information은 교재에 대한 설명과
함께 많이 나오는 영어표현을 알려줍니다.
mother's talk은 엄마가 교재를 보여줄 때
아이에게 영어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크립트입니다.
building background, cover reading, after reading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song은 교재와 관련되어서 쉽게 따라부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노래를 알려줍니다.

worksheet와 booknote는 숙제제출과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워크시트 2장과 북노트1장이 한주동안의 숙제입니다.
6권이상 제출해야 유치원수료증이 나가는 것도 잊지 마세요..
워크시트는 단어를 인식시켜주기 위한 활동이 좀 많고 색칠을 하는 내용도 들어있답니다.
밑에 워크시트 사진 올립니다.


북노트는 독서기록장처럼 교재의 전반적인 내용을 그림으로 그리거나 글로 남기는 활동입니다.
북노트가 숙제이긴 하지만 아직 어린 연령인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도 있어
확장컨텐츠에 있는 워크시트를 대신 내도 숙제로 인정해준답니다.




activities는 아이들과 책과 관련하여 미니북을 만들거나 게임을 하거나
미술활동을 할 수 있는 컨텐츠를 제공해줍니다.
밑의 그림은 nice friend & naughty friend를 찾는 카드 활용 게임이고
날씨 미니북입니다.


about the author는 작가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들어있답니다.
그 외에도 확장컨텐츠라는 코너도 있습니다.
여기에는 교재와 관련한 워크시트들과 여러 맘님들의 액티비티가 들어있고
기타 관련된 자료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밑의 그림은 확장컨텐츠 중 퍼즐만들기와
우유곽 만들기, 날씨판에 해당 그림 붙여서 날씨 알아맞추기 해봤습니다.




추천할만한 그림책이라든지 추천할만한 비디오시리즈같은
공유할만한 정보들도 확장콘텐츠코너에 올라온답니다.
자유게시판도 활성화가 잘 되어 있답니다.
영어유치원을 같이하는 회원들의 여러 다양한
교재활용모습들도 계속 올라오고 있고
운영자님께서 정말 열심히 하셔서
모든 질문에 댓글을 꼬박꼬박 달아주신답니다.
또 한가지 하고 있는 것은
자유게시판에서 매일매일 책읽기캠페인도 있어서
여러 맘님들이 매일매일 책권수를 카운트해주신답니다.
사실 저의 아이는 지금 6살이 되었는데
그 전까진 영어를 그다지 열심히 해주지 못했습니다.
우연히 쑥쑥닷컴에 들어와서
이렇게 쑥쑥영어유치원에 입학을 하게 된 것입니다.
쑥쑥영어유치원에서 매일 워크시트와 관련 자료들을 제공해주니
어쩌면 밤새워서 찾야야 할지도 모를 시간들을 단축하는 것같아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저의 아이도 원래는 영어책을 조금 거부했는데
워크시트 하자고 조를 정도가
되었으니 이만하면 성공했다고 볼 수 있겠죠?
쑥쑥영어유치원과 엄마의 노력이 합해지면
정말 좋은 결과를 얻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부족하지만 매일매일 꾸준히 하고 있으니
언젠가 우리 아이가 영어에 자유로울 날을 꿈꾸어봅니다.
다음 봄학기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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