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Who is Pamela Allen?

  • 장관
  • |
  • 2011-01-12
7

할머니의 감자를 너무 재밌게 읽고 파멜라엘른 작가에 대해 알아보고 책을 부지런히 구입 또는 대여하여 읽기 시작했지요...도서관책은 거의 다 대여한 듯 하여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평소 독후내용을 적어두었는데도 사진편집하고 정리하다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조금이나마 읽는분들께 도움이 되었음 좋겠어요.....

 

<이력>

 1934년 뉴질랜드 출신의 Pamela Allen은 어린 시절부터 그림그리기를 좋아했으며 오클랜드에 있는 Elam School of Fine Art에서 수학한 후 미술교사로 재직했다. 조각가 남편과 결혼해 두 아이의 엄마가 된 그녀는 1980년 를 발표하면서 동화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많은 상을 수상한 그녀의 작품에서는 과장되어 보이는 인물들의 모습과 극적 반전의 스토리가 돋보이며, 특히 그림과 함께 어우러진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그리고 전치사나 라임의 반복을 통해 아이들이 언어 감각과 더불어 읽고 쓰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특징이다.

 

 

 

  

I wish I had a pirate suit

반복되는 말이 많고 리듬을 타고 읽으니 재미나게 읽을수 있다..

3살꼬마가 형이 입은 해적옷을 정말 갖고 싶었으나 형이 선장이 되고 꼬마는 선원에 만족했다. 자라서 형이 물려준 해적옷으로 해적선장이 될 수 있었으나 선원이 없어 될 수가 없었다… ㅋㅋ

대신 사자가 되어 조련사인 형을 잡아먹으려고 달려든다...조련사보다 사자가 더 힘이 세니깐...

동생의 심리를 잘 표현한 작품이다. 재미나게 읽은 책이다.

 

 

 

 

 Who sank the boat?

 동물들의 섬세한 동작이 재미나게 표현되어 있다.

 균형을 잡기위해 잽싸게 보트에 타는 뚱뚱한 소, 당나귀, 양, 돼지들의 모습이 귀엽다. 근데 누가 보트를 물에 잠기게 했을까?

 먼저 책을 읽기 전 뒷장의 잠긴 보트를 보여준 뒤 읽어나가니 잘 이해를 하는듯 하다... 동물이 탈때마다 배가 물속으로 조금씩 가라앉는다.. 물에 닿을듯 말듯한 동물들의 꼬리를 보면 더 재미나다. 아슬아슬.... 결국 제일 가볍고 작은 생쥐가 살짝 뛰어내리자 보트는 물에 빠지고 만다… 

재밌는 그림과 얘기이다..

 

 

   

A lion in the night

잠자기 싫은 왕자, 침대에 눕자 금방 저녁이 되어버린다.

왕자의 사자인형이 진짜 사자로 변신하여 왕자를 납치해간다… 왕자의 표정은 즐겁다...왕과 왕비, 부하들이 사자를 따라가며 왕자를 구하려고 한다..교회, 숲, 산을 지나 보트를 타고 결국 타원형으로 한바퀴 돌고 성의 반대편까지 오게 된다. 갑자기 멈추어 서는 사자.. 갑작 놀란 왕과 왕비, 부하들은 걸음아 날 살려라~ 하곤 왔던 길을 어렵게 되돌아 간다.

영리한 사자는 이미 성에 와있는데...ㅎㅎ 사자가 주인없는 성의 왕이라고 한다....그리곤 피곤해지친 왕, 왕비와 부하들을 초대해 아침식사를 맛있게 한다. 그리고 사자는 행복한 표정으로 성을 떠난다....

재밌다. 이책에서 나오는 제독, 대장, 사령관, 하사관은 Bertie and the Bear에서 나온 부하들이다.. 당연히 장관 아는채를 한다....zz

 

 

 

 

 Mr mcgee and the blackberry jam

맥기아저씨의 집은 사과나무 아래다. 침대며 테이블이며, 찻잔 등 골고루 갖추어져 있다.아침마다 빵에 발라먹는 마멜레이드잼이 싫다고 블랙베리잼을 만들기 위해 블랙베리를 찾아 나선다. 황소조심이라는 푯말도 보지 못한채 블랙베리나무만 보고는 급하게 울타리안으로 들어간다. 어린소들이 지켜보는 것도 모른채 열심히 블랙베리를 땄지만 어린소들에게 봉변을 당한다. 그 뒤 화가난 황소에게 엉덩이를 들이받히고 하늘로 붕~날아올라 다행히도 양등위에 떨어진다. 결국 빈손의 아픈 엉덩이로 나무밑으로 돌아온다... 정말 힘든하루 였다....맥기아저씨의 말.. “역시 빵에는 마멀레이드가 좋아” ㅎㅎ 싱겁다..

이책 또한 황소우리부분을 긴장감 있게 읽어주면 재밌다..

장관은 황소가 되고 엄마는 맥기 아저씨가 되어 엉덩이 부분 많이 당했다...ㅋㅋ

 

 

 

 

Bear's lunch

으스스… 무서운 분위기에 긴장을 한다.. 혹시 배고픈 곰이 아이들을 잡아먹으면 어떻하지? 남매들은 집가까운 강나루에서 도시락을 먹으려고 한다. 그때 배고픈 곰이 나타난다...도망가는 남매.. 하지만 곰은 남매는 아랑곳하지 않고 굶주린 배를 먼저 채운다.. 남매들의 도시락을 다 먹고난뒤 아이들에게 다가간다... 그를그릉~ 하지만 아이들의 맞대응 고함소리에 갑짝 놀라 도망가 버린다...ㅎㅎ 알고보니 겁쟁이 곰이었네.. 이책을 읽고나면 목이 쉰다..

실감나게 읽다보니 목소리도 크게 의성어에 힘주어 말해야 하니..

하지만 정말 재밌다~

 

 

 

 

Can you keep a secret?

파멜라엘른책중 제일 간단한 책.. 흔히 엄마가 실수하기 쉬운 얘기이다.ㅋㅋ.. 왕관을 쓴 꼬마왕이 왕관을 찾아 헤매는 이야기다…머리에 왕관을 쓴채 왕관을 찾아 여러동물들에게 간다.. 결국 머리에 쓰고 있는 왕관을 보고 행복하게 살며시 웃는다..하지만 읽는동안 비밀.. 왕에게 왕관이 어디있다고 얘기하면 안돼~ 부끄러워 하니깐~ 참지 못하는 장관 종종 외친다... 너 머리위에 있잖아~ 하고...ㅎㅎ

 

 

 

Bertie and the Bear 

Bertie를 쫓는 사나운 곰 때문에 큰 소동이 일어났어요. 잡아 먹힐것 같다..사나운 곰은 겁에 질린 Bertie를 쫓고, 소년이 걱정이 되어 여왕, 왕, 신하들이 다양한 악기들을 연주하며 쫓아갑니다.. 악기마다 의성어 표현이 재밌어 시끄러운 연주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소년뒤에 곰, 여왕, 왕, 신하들이 일렬로 쫓아가는데 갑자기 곰이 멈춘다. 무서운 분위기.....짠~ 곰은 자기를 위해 연주해 준 줄 알고 감사의 인사로 화려한 춤을 보여준답니다...행복한 연주로 끝이나는 책이다... 재미난 반전, 의성어가 재밌는 책이다.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으시시 무서운 얘기이다…표지부터 붉은색 심상치 않다. 이책을 읽고 나면 목이 아프다… 괴물의 울부짖음을 표현하다보면.. 하지만 재미난 책이다.. 색감도 화려하고.. 친구들이 “믿을수 없어” 라고 하는 부분을 리듬감 있게 읽으면 더 재미나다. 메리집에 괴물이 있다는데 안믿어주는 친구들, 결국 집에 초대를 한다..맛있는 저녁을 먹는다는 기대감에 친구들은 좋아라 한다...하지만 문을 열어줄때 메리의 표정.....ㅎㅎ 조금 얄밉게도 보인다...친구들은 저녁식사도 못하고 들어서자 마자 괴물의 울부짖음에 깜짝놀라 도망간다...이제 메리에 집에 괴물이 있다는걸 밉겠지~ 괴물이랑 메리 둘다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괴물은 정말 무섭다.. 핏줄이 선 눈이며 뽀족한 이빨이며... 집의 굴뚝과 창문으로 나온 모습을 보면 정말 도망가고 싶다..무섭고 재밌는 책이다..

 

 

 

 

 

My cat maisie

애완동물을 가지고 싶어하는 앤드류.. 옆집 친구가 강아지랑 노는 모습을 부러운 듯 바라본다. 어느날 떠돌이 고양이가 나타나 너무 기뼈 고양이 마음은 아량곳하지 않고 하고 싶은데로 자기 표현만 한다.. 결국 힘들어하는 고양이는 도망간다… 고양이를 찾아 나선 앤드류, 옆집 개는 앤드류를 보고 너무 반가워 앤드류가 고양이에게 했던것 처럼 앤드류를 귀찮게 군다… 강아지의 시달림을 받은 앤드류 뭔가를 깨달은듯 하다. 하지만 고양이는 이미 가버리고 없다.. 외롭고 슬픈맘으로 잠자리에 드는데 오호...창문으로 고양이가 다시 나타난다. 이젠 고양이의 맘을 알고 언제든지 자고 싶을때 내침대에서 자도 좋다고 말한다… 그 맘을 알았는지 고양이도 열심히 세수를 한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알게 해주는 좋은 내용이다.

 

 

 

 

Waddle giggle gargle

까치가 둥지의 새끼를 어떻게 보호하는지.. 알수 있는 책이다..식구들이 고무나무를 지나가야만 일터로 도서관으로 학교로 갈수 있는데 까치가 알을 나은뒤 알들을 지키기 위해 갑작스레 나무밑을 지나가는 식구들을 공격을 한다. 어떻게 지나가야 할까.. 고민하다가 풍선과 우산에 그린 큰 눈과 요란한 소음을 만들어 재미나게 지나간다. 까치는 새끼를 놓고 행복해한다~

 

 

 

Belinda

젖소도 매일 젖을 짜는 주인을 알아본다..   아주머니는 매일 벨리다의 젖을 짜고 아저씨는 농장의 야채들을 가꾼다..어느날 아주머니가 도시의 딸에게로 간 사이 아저씨가 아침 일찍 일어나 벨리다의 젖을 짜려고 한다. 부드럽게 얘기도 하면서..근데 벨리다가 뻥 차버린다.. 이제 우유를 먹을수가 없다.. 고양이도 개도 돼지도 아저씨도 고민한 끝에 최고 통통한 당근으로 젖소를 꼬시지만 당근만 낙아채고 도망가 버린다...결국 아줌마 옷으로 아줌마처럼 변장을 한다.. 뚱뚱한 아줌마라서 옷속에 베개를 밀어넣어 겨우 옷을 입는다. 아줌마모자도 꾹 눌러쓰고 아줌마 장화도 신는다.. 그리고 아무말 없이 고개를 돌린채 젖을 짜는데 성공한다. 아저씨 덕분에 아저씨도 동물식구들도 행복하게 우유를 먹는다.. 집에 돌아온 아주머니.. 누가 내 옷을 입었나.. 흙이 묻었네.... 집에는 아저씨밖에 없었는데....ㅋㅋ 정말 재밌는 책이다..

 

 

 

 

Mr mcgee and the perfect nest

게으른 새가 둥지를 찾아요. 어디가 좋을까.. 주전자는 너무 작고, 들통은 너무 크고, 장화는 너무 길고 그때 맥기씨의 파란 우산을 발견... 결국 맥기씨의 우산이 나무위 둥지가 되고 둥지속이 딱딱하니 도망가는 맥기씨를 부리로 잡아 우산속에 넣고 폭신한 이불로 깔고 새는 행복해한다. 의성어 표현이 재미나다. 내용이 웃기기는 하지만 내용이 조금 무섭다.

 

   

 

Alexander's outing

엄마말을 안듣는 말썽꾸러기 오리얘기지요..따분함을 느낀 엄마, 식구들 모두 데리고 나들이를 가게 됩니다. 다른 형제들은 엄마를 잘따라가는데 알렉산더만이 하늘보며 멀리 떨어져 갑니다..결국..길을 건너다가 깊은 구멍에 빠지게 되지요 어떻게 구해야 할지, 울기만 하는 오리들.. 지나가는 사람들이 와서 도와주려고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소년의 아이디어로 분수의 물을 조금씩 가져다가 구멍을 채워 헤엄쳐 나오게 되지요. 하지만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또 하늘을 바라보며 떨어져 걸어가네요... ㅎㅎ귀여운 아이모습을 보는듯 해요...제곁에 있는 딸아이처럼~

 

 

 

 

The Pear in the Pear Tree

배를 따먹고 싶은 제인과 존. 여러 방법으로 시도를 해보는데 쉽지가 않네요.배를 따먹는 듯한 즐거움과 스릴을 맛보게 해줍니다. 사다리 길이는 왜 이리 짧은지.. 결국 연못에 빠지는 제인 하지만 새의 날개짓으로 휘어진 나무에서 배하나를 간신히 손에 넣게 되네요.. 근데 또~배 하나를 사이좋게 나눠먹는 두친구 넘 귀엽습니다..

 

 

 

 

Clippity-Clop

의성어, 의태어가 정말 재밌는 책입니다. 노부부가 고집센 두 당나귀를 어떻게 집으로 데리고 갈까요... 할아버지는 채찍으로 하다가 결국 당근 한자루를 당나귀에게 다 먹이고난뒤 무겁고 지친 당나귀를 업고 가고 꽤많은 할머니는 낚시줄처럼 미끼로 당근을 매달아 당나귀를 타고 더 빨리 지나가 버리네요..할아버지의 행동과 대조를 이루는 할머니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정말 유쾌합니다. 숨이 턱에 차서 헉헉대는 소리.. 당나귀가 울어대는 소리,, 아저씨가 당나귀를 달래는 소리...고양이 울음소리를 아이와 함께 실감나게 읽다보면 어느새 금방 읽어버리는 정말 재밌는 책입니다.

 

 

추천 공유
  • 댓글 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7mummy7
  • |
  • 2011-01-15 22:45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1-01-13 00:35
답댓글

Can you keep a secret? 가은이 생후 5개월때 부터

대여사이트에서 영어책을 대여해서 보여주기 시작했어요..

 

그때 처음만나 아주 재미있게 읽어주었던 책이 바로

Pamela Allen의 Can you keep a secret? 입니다..

그후로 Pamela Allen의 작품을 좋아하며 읽기 시작했답니다.

 

과장되고 우수꽝스러운 인물들의 모습

기발한 상상력으로 그려낸 반전의 스토리가 

웃음과 감각적인 언어로 잘 표현된 그녀의 작품들..

다시보니 넘넘 반갑네요!

좋은 책들 .. 자세한 소개글까지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돼지꿀꿀이
  • |
  • 2011-01-13 00:20
답댓글

어~ 맥기 아저씨책은 몬테소리 토들피카소에 들어있어요~

이렇게 보니 반갑네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7
  • 이전글 #87 (1/12)읽기 레벨 up
  • 다음글 읽기연습중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영어 단행본 구입
    • mom88
    • |
    • 2011-01-02
    0
  • 이미지썸네일 58x58 #76(1/1,1/2)읽기레벨 up
    • 벨벳
    • |
    • 2011-01-01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성실한 반 up
    • 벨벳
    • |
    • 2011-01-01
    10
  • 이미지썸네일 58x58 차분한 반 up
    • 벨벳
    • |
    • 2011-01-01
    15
  • 이미지썸네일 58x58 진득한 반 up
    • 벨벳
    • |
    • 2011-01-01
    13
  • 이미지썸네일 58x58 꾸준한 반 up
    • 벨벳
    • |
    • 2011-01-01
    33
  • 2011년1월1일이네요..
    • 둥이맘
    • |
    • 2011-01-01
    8
  • 이미지썸네일 58x58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1-01-01
    14
  • 넘 슬프네요...
    • 돼지꿀꿀이
    • |
    • 2011-01-01
    4
  • 큰애는 조급함으로 둘째는 여유로움으로
    • 제이제이마미
    • |
    • 2011-01-01
    10
  • 유아영어과외 질문드려요.
    • 얼뚱엄마
    • |
    • 2010-12-31
    2
  • 이 영어책이 뭔지 알수 있을까요??
    • 행복마차
    • |
    • 2010-12-31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