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올해 7세가 되었구요...2년 동안 유치원에서 일주일에 두시간씩 영어 배운게 전부랍니다
올해부터 제가 엄마표로 본격적으로 시켜보려고 알아보다가 쑥쑥 사이트를 발견하고 너무 기뻤어요
먼저 방학기간을 이용해 영어 노래 많이 들려주고 짬짬이 까이유, 티모시네 유치원 등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런데 우리말로 나오는걸로 알아버려서 자꾸 영어로 안보려고 하네요
한솔에서 나온 뱀부와 친구들 시리즈는 아예 영어로만 나와서 그런지 포기하고 잘만 보더니 까이유는 자꾸 한국말로만 보여달래요
이럴땐 우리말로 외우다 시피 해서 의미 파악 100%한후 영어로 보여줘야하나요?
아님 첨부터 영어로만 보여주는게 효과적일까요? 여러분들의 경험상 어땠는지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