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기관용ort구매했다고 글 남겼었는데요.
제 나름대로 열정적으로 한답시고 둘째때도 활용해주려고
아직 있지도 않은 둘째를 위해 어제 눈 펄펄 내리는데
워크북 90권을 이고 제본 하는 집을 갔었거든요.
근데 요즘 논문 시즌이라 바뿐건 알겠는데
한참을 기다리고 거기다 완전 x무시...
아저씨 책 힐끗보더니 '안돼요.' 딱 한마디 하시고
열심히 자기 할 일 중....
휴~ 내가 이 워크북땜시 넘 오바떠나 싶고
그렇다고 그냥 첫째만 하자니 좀 아깝고
복사를 해야되나 어째야되나 고민입니다.
둘째있는 맘들은 워크북 어찌 활용하셔요??
정보좀 주세요...플리즈~
어제 x무시 당한거땜시 분해서 밤에 한숨도 못잤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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