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뉴스 보시는 분들은 연일 전세난민이라는 말 많이 나오는데....
다들 아시지요...??
서울, 경기 남부 지역 집들은 이리도 많은데,,, 왜 내집은 없는지요......??
그나마 집없는 설움 전세계 유일무이하게 있는 전세제도로 저같은 서민들 그래도 엉덩이 붙일곳은 있었는데...이제는 그것도 먼 이야기가 될려나 봅니다.
2년마다 반복되는 전세 품귀현상...
저희 집주인도 8천만원 올려달라 하네요....
그마저도 제가 사는 동네 주변엔 전세가 아예없어요.... 아이가 둘이나 딸린 몸으로 아무연고 없는 더 저렴한 동네로 이사가 또 적응하려니,,,앞길이 막막하고....
참 지금까지 34년 살다 이렇게 앞길이 깜깜 한적은 처음이예요.
또 미친듯이 치솟는 전세 때문에 오히려 전세 수요자들이 소형평수 아파트 매매로 눈길을 돌리니,
소형평수 아파트도 값이 천정부지로 오르고...
한달전에 살려고 봤던 저희 아파트 소형평수가 한달만에 3000만원이 올랐네요...
꺼이꺼이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헐헐
저희도 조그만 집이라도 집을 살려고 이리저리 뛰고, 양쪽 부모님들께 역사에 없던 진심어린 효도작전(?)에 들어가고...
어른들말처럼 울 나라에서 아기키우고 살라면 정말 집은 있어야 하는거같아요.
저같은 난민들 또 계실라나요.....??
우리모두 집사는 그날까지 영어 사교육에 돈 쏟지말고 쑥쑥과 함께 모으고 또 모읍시다 !!!!!!!!!!!!
이야기가 이상하게 흘렀지만,,,
저같이 집없는 설움 이해해 주실 쑥쑥맘들 계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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