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한창 영어를 좋아할땐 어느정도의 생활영어도 그리고 간단한 문장의 책 읽기도 가능했었어요.
지금 저희 아인 유치원에서 반복되는 파닉스 수업과 게을러진 엄마때문에 영어에 흥미를 잃어버렸네요.
지금보다 난이도를 낮춰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지...
다른 새로운 교재를 구입해 아이의 흥미를 북돋아주어야하는지...너무 난감합니다.
이런 경우 없으셨나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아이가 한창 영어를 좋아할땐 어느정도의 생활영어도 그리고 간단한 문장의 책 읽기도 가능했었어요.
지금 저희 아인 유치원에서 반복되는 파닉스 수업과 게을러진 엄마때문에 영어에 흥미를 잃어버렸네요.
지금보다 난이도를 낮춰 다시 시작을 해야하는지...
다른 새로운 교재를 구입해 아이의 흥미를 북돋아주어야하는지...너무 난감합니다.
이런 경우 없으셨나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애들은 눈치가 참 빨라요.
교재로 접근하면, 흥미를 유발 하기 힘들것 같아요.
아이 연령을 잘 모르나, 같이 서점에서 책을 살펴 보면서, 아이 취향대로 책을 구매해도 좋을것 같고,
리틀 팍스 라는 온라인 영어동화 사이트도 좋을것 같습니다.
리틀팍스는 많은 분들이 쑥쑥에서 소개해 주셨습니다.
참고해 보세요.*^^*
#76(1/1,1/2)읽기레벨 up
모두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