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 6개월 정도 되었을 때즘 아이 영어교육에 열심인 맘을 통해 쑥쑥을 첨 알게 되었습니다. 그 뒤 이런저런 핑계로 1년에 손꼽을 만큼 아주 가끔 쑥쑥에 들러 게으른 제 자신을 질책하고 다른 맘들의 부지런함에 찬사를 보내며 쑥쑥을 로그아웃 시키곤 했죠..그러길 5년여 큰아이가 6살이 되니 아이 영어교육에 대한 맘이 조급해져 쑥쑥에 들어오게 되었네요.앞으로 좀 부지런한 엄마가 되서 쑥쑥의 선배맘들께 많은 조언 얻고자 합니다.선배맘님들 잘 부탁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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