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도 며칠전에 21개월 된 딸아이에게 영어를 시작했는데요.. 그 전에 약 1주일쯤 쑥쑥을 열심히 돌아다니며 정보를 수집했어요. 처음이라 부담없이 그림책으로 시작했고, 지금 아주 만족해요.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라는 책이 추천 1순위인 것 같아 히플러님 책 몇권과 함께 구입했는데 역시 추천에는 이유가 있더군요.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일단. 단순한 반복문장이라서 쉽고, 아이가 좀 커도 다양하게 활용해가며 놀 수 있는 구성이구요. 우선은 쑥쑥에서 추천하는 그림책으로 시작해서 영어를 재미있다고 느끼게 해주면서 생활영어를 한마디 두마디 시작하려고해요. 아직은 알파벳에 신겨 쓸 필요는 없을 거 같구요. 중요한 건, 엄마가 부담스러워하지 않아야 할 것 같네요. 우리 조급해 하지 말고 서서히 하죠. 지금 이만큼도 안하는 것 보담 낫다는 자세로... 제가 너무 안일한가요? 그치만 이게 서둔다고 효과보는 것도 아니니까.... 참고로.. 브라운 베어 외에도 polor bear polor bear what do you hear? papa, please get the moon. we're going on a bear hunt. good night moon. as quick as a cricket. go away, big green monster. the very hungry carterpillar. 등이 추천이 많은 책들이더라구요. 전 위에 있는 책들로 시작하고 있어요. 여기 저기 추천들을 종합해서 제 나름대로 20여권 골랐는데 ........ 글고 히플러님 책으로 유아생활영어 나름대로 공부하고 있어요. 일상 대화도 시도해보려구요. 천천히 차근차근 해 나가면 언젠간 가속도가 붙겠지요. 화이팅!! 시작하는맘님의 글입니다. > 4살아들,2살 딸을 둔 맘입니다. > 도저히 더는 이러고 있어서는 안되겠다 싶어 도움을 요청합니다. > 영어모임이나 품앗이의 도움을 빌어야 겠다 싶은데...마땅한 T/O도 없구요 > 더더군다나 제가 만들기는 거의 불가능하구요.. > 공부에는 젬병이거든요. 거기다가 영어라면...으~ > 그렇다고 마냥 손가락만 빨순없어 이곳에 도움을 요청합니다. > > 답답한 마음에 책에서 방법을 얻으려고 보니 "영어하면 기죽는엄마..."와 > "영어동화책으로 시작하는.." 책이 있던데...다른맘들 보니 책외워 아이에게 > 가르치는것도 쉽지만은 않고, 말그대로 알파벳도 모르고 암껏도 모르는 > 아이들에게 무턱대고 영어동화책을 읽으면서 시작해도 좋을런지요. > 또 어떤책이나 교재가 또는 방법이 좋을지 추천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정말 암껏도 모르니 꼭 좀 도와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