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 정신차리고 마지막 날 숙제를 하게 되었네요
오늘 따라 햇살공주가 영 컨디션이 저조 하여
무엇이든 안한다고 하고
해도 낙서만 하더라구요
올리고 싶진 않았지만
님들에게 희망을 드리고 싶어서 우리애도 그래요~~~
아시죠 어린아이들과 영어랑 별로 친하지 않는 아이들에게서
나올수도 있겠지요 ^^*
ㅅ워크싯 중에 하나는 시원하게 해주려고 바람을 그렸다고 합니다
그려 맘껏 불어라~~~
오늘은 8살 아들의 활동이 인상 깊었네요
워크싯에서 그림을 보고 단어를 쓰고
나중에 책을 줘서 그 단어가 맞는지 스스로 확인을 시켰어요
영어 유치원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쓰기가 덜 된 아들에게도
독후 활동은 아주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전 본전을 톡톡히 뽑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 워크지에서 파워레인져를 보고 온 후기를
쓰게 했답니다
내일 부터 아이들이 유치원을 갑니다
아싸아~~~
이제 좀 나은 삶을 바라며 즐건 밤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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